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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테이블링 - 까사델 커피뜨레

까사델 커피뜨레

3.9/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휴무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목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광주 동구 동계천로 87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주차가능
  • 반려견동반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9

  • 추천
    33%
  • 좋음
    50%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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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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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지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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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못찍었으나.. 분위기 좋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십니다 생일이어서 케이크 있어서 혹시 초 켜도 되냐고 했더니 먹어도 된다고 하심..! 먹기는 좀 그래서 초 불고 사진만 찍고 넣었어요 커피도 넘 맛있지만 주문하는 방식이 약간 어렵고 입구 찾기 힘들어용 첨에 엄청 헤맸어요ㅋㅋㅠ 테이블이 많지는 않아서 타이밍 잘 맞춰 가시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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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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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사델 커피뜨레 오랜만에 광주에 놀러온 친구들에게 출입문찾기 컨텐츠를 제공하고자 방문했습니다. 테이블배치가 좀 바뀌었어요. 드립커피와 케이크를 먹었고 중간에 시음도 한병(!)이나 주셨습니다. 커피값이 비싼곳이긴 했지만 12만원가량이 나오니까 계산할때 혹시 뭐하시는 분들이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시장조사나온 업계인?!이라고 생각하신듯.. 평범한 관광객이었습니다 시음용으로 주셧던 맥시코?!?원두가 특이하고 고소하고 좋았습니다. 드립커피가 주인거 치곤 산미를 그다지 강조하지 않게 로스팅을 하시는것 같아요. 친구들이 화장실 문이 무거운게 인상적이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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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뺚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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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 & 공간 & 서비스 & 커피까지 완벽한 곳..! 너무 좋았던 방문이라 잘 설명하고 싶어 어려운데... 그냥 차분히(*실패) 자세하게 적어봐야겠어요. 까사델커피는 이미 망플에서 커피 맛으로 평이 좋더라구요. 그냥 커피 잘하는 곳인줄 알고 별 생각 없이 동명동 Casa Del Coffe Tre (커피의 집 ver. 3!)를 방문했어요. 근데 여기 디테일에 미친 곳이였어요.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 들이부은 느낌! <시그니쳐 분홍 대문> 동명동 메인 거리에서 살짝 떨어져있는데 분홍 대문이 시그니쳐라 분홍 문을 찾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걸어가면서 어.. 저쯤인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분홍색을 눈으로 막 찾을 즈음 튀어나온 벽에 가려져 있던 쨍한 분홍문이 샥- 보이기 시작할 때 전 약간 소름 돋았어요ㅎ <숨겨진 문> 그 다음 입장부터 아무나 할 수 없는게, 들어가기 위해 열어야하는 문 2개가 모두 트릭이 걸려있어요. 이 경험도 너무 재미있는데 알려드리는 것보다 직접 경험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 비밀로 남겨둘게요. <Bar 같은 카페> 문을 겨우 열고 친구랑 푸하하 하면서 힘겹게 들어갔는데 매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bar 더라구요. 약간 민망했지만 태연한 척 마음에 드는 자리를 찾아 앉았어요. 직원 분들이 칼 셔츠를 입은 정장 차림이였어요. 약간 이런 꾸밈 포인트에서 '척'하는 거라 생각될 수도 있지만, 자리로 메뉴판을 가져다 주시면서 전 메뉴를 하나씩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또 드립커피 종류들은 각자의 큰 카드들을 메뉴판이랑 같이 주시는데 이만큼 자세한 설명은 처음 봐서 커피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어요. 심지어 메뉴판 종이 질감도 예쁘고, 같이 주는 잘 깎인 연필까지 완벽! <커피> 플랫화이트를 주문했는데 맛은 당연히 좋았고, 아이스가 아니라 cold로 얼음 없이 -1~-3도로 주시더라구요. 얼음이 없어도 더위가 풀리게 충분히 시원하게 맞춰주시고 맛 변화 없이 오히려 맛이 점점 진해지니 좋더라구요. <서비스> 메뉴판과 함께 찬물도 주시고 아이스크림 수저의 디테일, 와인잔에 담긴 포도향 커피 시음까지 세세한 디테일까지 신경 쓴게 느껴졌어요.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일부러 낸 것 같은 직원 분의 진한 향수 냄새가 제 물컵에 남아있는 것.. 정두.. <화장실> 화장실 예쁜건 조금 흔하다고도 할 수 있지만 (?) 여긴 핸드타월까지 있는거에요.. 호텔 서비스를 카페에 적용하다니.. 휴.. 마지막에 화장실 갔다가 이 가격이 말이 되나 지금 시범 운영 기간이라 곧 가격을 올리는 건가..? 이런 생각을 하며 카페를 떠나게 됐는데, 이런 경험을 7000원에 했다는게 놀라웠어요. 광주에서 즐거운 카페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일단 여긴 방문해야하지 않을까요.. 완전 추천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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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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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값보다 커피값이 더 나오게 생겼지만.. 출입문 찾기 힘들지만.. 그래도 맛있어요.. 12000원짜리 라떼는 신기한 맛이었지만 한번 경험으로 족하다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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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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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사델 친구에게 여러번 이야기를 들었던.. 손으로 더듬더듬 입구를 찾아야한다는 그 카페. 간판도 없고 마젠타 문 너머에는 3면이 커튼이고 나머지 한면이 거울인 공간이 있습니다.. 대충 더듬어보면 문이 있어요. 걍 컨셉충인가 했는데 의외로 커피가 괜찮았습니다. 스페셜 드립에 라떼용 원두를 따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았어요. 화장실도 깔끔. 바 자리와 테이블이 있고 필요한 경우 테이블에 의자를 가져다주십니다. 아 드립 가격이 꽤 비쌌어요. 테린느랑 티라미스는 그닥..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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