뚀룡뇽
메종드그릭 아사이볼 너무 맛남 ㅠ
무화과 상태가 여기 넘 좋아서 항상 추가시켜 먹는다
치아씨드 푸딩도 꼭 넣어야함 코코넛밀크로 뿔린거같은 치아씨드가 아주 킥!!!!!
피넛버터는 무설탕 아니어서 안머굼
감튀공쥬
이 근처에 이런 그릭요거트 파는 곳이 없어서 종종 가서 먹어요!
유청 60프로로 마일드하게 먹으면 점심 대용으로 굿 :)
사람 없어서 고요한 점심시간을 즐길 수 있음
👁👅👁
가로수길에서 그릭요거트를 먹기 위해 방문한 곳
메종 드 그릭
이 간판을 찾으려고 좀 헤맸는데
위치가 꽤나 안쪽인 탓도 있겠지만
가독성 떨어지는 간판이 좀 문제같다….
윗층은 연기학원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방문했을 당시 매장 손님은 없었고
배달기사님이 몇번 다녀가심
그래서 조용히 머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매장 자리는 꽤 널찍하고 캠핑체어와 캠핑테이블로 꾸려져 있음
그리고 검은 양 숀 인형이 자리마다 하나씩 있는데
매장 한켠에서 숀더쉽인가 그 영화가 나오고 있었다
소리는 안 들려도 클레이 애니메이션은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 어린시절 아파트 놀이방에서 틀어준 티비로 소리없이 만화영화를 보았던 기분으로ㅋㅋㅋ즐겁게 보다가 옴..
기본 그릭요거트 꾸덕한 것과 부드러운 것 각각 하나씩 시키고 목 막힐까봐 아이스 페퍼민트티도 시켰다
여기는 양재 그릭박스나 요커에 비해서 좀 더 지방의 맛이 난다. 산미는 적고 치즈같은 맛이 강함.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다.
화장실은 매장 내부에 있고 남녀 분리되어있음. 매장 내에서 작은 소품들도 한켠에 판매하고 있다.
나융
아사이볼 무난, 오버나잇 오트밀은 내 스탈 아님
정접시🤍
회사 근처 요거트 전문점인데 요거트 뿐 아니라 아사이볼, 그래놀라, 크로플 등 다양하게 판매함 m 사이즈 가격대가 한 8천 원 정도 하는데 가볍게 먹기 딱 괜찮다 토핑도 취향에 맞구~ 가끔 요거트 땡길 때 포장해와서 먹어야지
내부는 요거트 전문점 답지 않게(?) 넓고 부산스러움,, ㅎ 그냥 음료 고객들도 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