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
등촌역 퐁퐁
- 프랑스빵을 주로 판매하는 베이커리에요. 외관만 보면 답답한 느낌의 주류판매점일 것 같은데(?) 내부는 층고가 높아 독특한 분위기를 내네요🎄 바게트, 페스츄리, 간단한 구움과자 등 스무 가지 정도 되는 빵 종류가 있어요. 저는 점심 겸 먹을 시간이었어서 샌드위치와 트러플 소금빵, 까눌레 주문했습니다. 샌드위치는 양배추 절임이 들어가서 산뜻하고 새콤한 맛이었어요. 커피도 진하고 따뜻해서 맛있었고 다음엔 스프에 도전해보려구요☺️
김벌구
원래 에멘탈 치즈 크루아상 샌드위치가
유명해서 인기였다고?! 아그래??
여자놀이 하자고 홈메이드 스프까지 주문했는데
진짜 두개 구매한후 솔드아웃 ㅋㅋㅋㅋ
샌드위치 맛있고 스프도 맛있오
김벌구
아니 여기 소금빵 맛집 이라고 잘못 소개됨
소금빵이 제일 별로고 치즈 바게트 미침 ㅠ
갑자기 인기 있어져서 1인 2개만 가능하다고
소금빵 빼고 다 맛있다 ㅠ
동네 주민한텐 샌드위치 맛집 이라는데
샌드위치 그 아무도 보지 못했다,,,
김벌구
소금빵은 글쎄 / 에그타르트가 맛있어
요미
오전에 가면 빵이 이렇게나 다양하고 많다니,,
눈 돌아가서 사고싶은 거 잔뜩 사옴
나만 알고 싶은데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고 사장님 대박나세요
퐁세권이라 너무 행복해
뺑오쇼콜라랑 소금빵이 이 곳 나의 최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