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고맛
전주 덕진동 @낸시베이크샵
📍단호박크림치즈깜빠뉴 _ 4.3
📍쑥둥이빵 _ 2.8
📍감자사라다소금빵 _ 3.8
📍우유롤식빵 _ 4.0
📍하루견과빵 _ 4.3
📍무화과크림치즈깜빠뉴 _ 5.5
동생의 빵투어를 위해 당일치기로 온 전주. 10시에 캐치테이블 오픈인데 동생은 바로 성공해 50번대, 나는 3분 후 성공해 90번대로 받았다. 8팀씩 입장 가능한데 생각보다 빨리 빠지는 듯! 원래 나는 살 생각없었는데 동생이 먼저 산 빵을 맛보고는 이건 사야겠다싶어서 구매! 전체적으로 빵이 다 묵직하고 원물맛을 제대로 잘 살린 스타일이다. 시그니처인 단호박크림치즈깜바뉴는 무게부터 감동적. 달달한 단호박과 쫄깃한 빵피! 전체적으로 원물이 엄청 많아서 이걸 빵이라고 할 수 있나싶은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우유롤식빵이랑 소금빵 먹어보면 빵 자체도 맛도리다. 동생은 30분 만에, 나는 1시간 만에 들어갔는데 진짜 가성비 넘치고 맛도 너무 좋고! 빵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가성비와 맛을 생각했을 때 이거 먹으러 전주 올만할 듯!👍
진부한취향
무슨 놈의 빵을 또 사 왔냐 퉁을 놈스로도 식탁을 맴돌며 이 빵 저 빵 꺼내 드시는 어머니 어후 니글니글하다 학을 뗌스로도 한 손에는 크림빵을 한 손에는 된장국을 들고 현명하게 소화하시는 어머니
오전 10시 땡 하자마자 원격 웨이팅 걸어서 15번 받았고 11시 오픈 후 5분 지나서 입장함 전부 다 해서 18,300원 이 정도 맛과 가격과 수고로움이라면 또 할 만함 그러니 엄마 무슨 놈의 빵 담에 또 사 갈게!
#단호박크림치즈깜빠뉴 👍
#인절미둥이빵 👍👍
#우유롤식빵 👍👍
#두바이쫀득빵 🤔
#에그타르트 👍👍
얄량셩
가격이 오르기 전 들러봤다. 오픈 30분 전에 갔는데도 30명 넘게 줄 서 있다;;; 그 뒤로도 엄청났음. 재료를 아낌없이 넣는건 여전하다. 고다치즈깜빠뉴 꼬소하니 맛있다. 최애인 앙버터 소금빵을 넉넉히 샀다.
seeni
쫀득한 식감의 빵안에 묵직한 크림이 가득.
피스타치오랑 초코 둘 다 크림이 진짜 맛이 진하고 이빨자국 남을정도로 꾸덕한 편.
가격도 저렴한데 밀도가 높은 편이라 한개만 먹어도 배가 참.
웨이팅이 있는 편이지만 웨이팅 할만 한 맛.
얄량셩
에그타르트는 맛있었다. 필링도 나쁘지 않고 겉의 파이지도 잘 구워짐. 기대했던 베이글 산도(생초코)는 잔뜩 들어간 크림치즈 크림이 질리는 맛이라 실망...내가 크림치즈 몽땅을 싫어해서 그럴지도. 현재까진 소금빵 앙버터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