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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 쿠히치 용산에 저녁에 방문했다. 여러모로 힙한 곳이었고- 음식 맛도 괜찮았다. 다만 아무래도 가격대가 좀 비싼 느낌이고, 가게 내부가 심하게 시끄럽긴 했다.
데굴이
소고기 타다키 너무 맛있더라구요..? ❤️🔥
발가락
맛없진 않은데 이 돈주고 먹을 게 못됨 진짜 !!!!!!!
용산삼각지에 이런 술집 개많아서 열받음 진짜 또라이물가
이것저것 많이 시켜서 먹었는데 고로케는 참 맛있었움
특장점: 새벽 4시까지 해서 오래 마실수 잇음
플라나리아
본점은 전주에 있다고 한다. 근처에 2차로 갈 만한 술집을 찾다가 들어왔는데 1차로 왔어도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쿠히치꽃전골나베와 후토마끼를 먹었다. 나베가 조금 짜긴 했지만 둘 다 맛있었다. 그리고 기본 제공되는 자색고구마칩이 정말 맛있었다.
한치두치세치뿌
주택 건물 인테리어를 정말 열심히 해놓은 느낌,,
일본느낌이 물씬 나는 신용산의 쿠히치입니다
일단 모츠나베를 후쿠오카에서 먹었을때 이렇게까지 느끼하지않았는데.,, 2입먹고나서 아 !! 느끼하다!!
라고 생각할정도여서 아쉽아쉽.,,
다음에 방문한ㄴ다면 꽃전골나베가 시그니처니 그걸 먹어봐야겠어요
육회 마끼는 신선하고 새우튀김+육회 조합이 넘 맛있어서 뚝딱 해치웠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