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짱
내취향 소금빵 아벡쉐리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매번 엄두를 못냈다가
포장해다 준 친구의 은혜로 맛보앗는데
이런맛이면 10개 부탁했지….
나 소금빵 안좋아하는 거 아니었네
토실한 비주얼에
베어물 때 질기게 느껴지는 식감 없이
퐁근하게 부드럽게 씹히고
짭짤한 정도와 버터풍미가 최적이다
메론크림과 소보로가 올라간 맛 등등
다양한 맛이 있어 여러가지 도전해보기에도 좋다
그런 맛은 역시 오리지널의 맛이 조금 묻히기는 하지만.
버크
한남동 아벡쉐리
- 나리의 집 옆 자주 바뀌는 자리인데 인테리어가 멋진 카페가 있네요. 소금빵을 주력으로 여러가지 변주를 주어 판매하고 있는데 위치가 좋은 탓에 사람이 많이 오가는데 계산 동선을 잘 짜놔서 편안했어요😜 커피도 괜찮은지 원두도 따로 판매하고 2층 자리도 멋진 것 같아요. 앙버터 소금빵 포장했는데 무난무난하네요!
눈하츠
소금빵 전문점이에요. 이런저런 토핑을 얹거나 속을 채운 소금빵들을 파는 건 아티스트베이커리랑 비슷한데, 오리지널 소금빵을 빼고는 케이스 안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는 점이 달라요. 케이스 때문에 사진은 잘 안 나오겠지만 훨씬 청결한 것 같아요
우수한 뱁새
소금빵 맛있는데 가격이 전체적으로 비싸고 좌석 불편, 무엇보다 웨이팅 시스팀이 없어요
만석이라 문의했더니 그냥 나는 자리에 앉는 사람이 임자래요 그래서 내부에서 서성이는 사람 많았고 어수선했음 이 정도로 붐비면 절대 다시 안 갈 것 같아요
임슐랭
소금빵 크림은 약간 느끼하고, 빵 짭짤했다
피자빵은 뭐 말모.. 맛있지
근데 나는 딱히 찾아가서 먹진 않을 맛..!!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