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
작은 가게에서 감성 한 가득 💗
슈페너랑 딸기케이크 먹었는데 둘 다 맛있었다!
날 좋은 날 가면 햇살이 그대로 들어와서 따스하게 커피 타임 가능 ❣️
박고맛
망원역 2번 출구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카페 @필리커피
적년 이맘때쯤 첨 가서 혼자 책 읽고 좋은 시간 보낸 공간!
날씨좋은 봄 되니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름!
월드컵시장 한 편에 위치해있는데 사람많은 시장에서 한 켠만 벗어나면 있는 한적하고 여유 가득한 분위기의 카페!
📍strawberry milk _ 6.0
오랜만에 마시는 딸기라떼! 맛은 무난무난. 딸기 과육이 큰데
우유랑 딸기청이 달진않아서 정말 평범한 맛! (나는 달달한 딸기우유가 좋은디…)
이 카페는 단언코 분위기땜에 애정하는 곳. 🌿 카페의 한 면은 통으로 트여있고 다른 한 면은 유리 통창이라 멀리서 봤을 때도 내부가 훤히 보이는 카페. 날씨 좋은 날 가서 광합성하기 정말 좋은 곳. 테이블은 자그마한 편이고 2명 이상 가면 앉을 자리가 애매할 정도로 카페가 작긴 하지만 우드톤에 초록 식물 많은 인테리어가 망원동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랑 넘 잘 어울린달까효🧡 갈 때마다 벽면 바라보는 테이블에 앉아서 책 읽었는데 집중도 최강 잘되는 곳! 아, 인디음악이 줄줄이 나오는데 다 내 취향이라 더더욱 감동! 망원동의 애끼는 카페 (흡 이번에 사진을 예쁘게 못 찍어 아쉽다ㅠ)
ㅎㄴ
월드컵시장 중간..?입구?에 있는 카페인데 주말에는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요. 날 좋을 땐 야외 테이블까지 꽉꽉참. 햇빛이 잘 드는 곳이라 한 겨울에도 굉장히 따뜻한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다른 분 리뷰에도 있지만, 의자끄는 소리가 아주 우렁찬 곳.. ㅎ 커피는 무난한 정도! 카페 안에 강아지가 있을 때도 있는데, 자기 집에서 잘 안 나오는 듯ㅎㅎㅎ
진리
배달로 시켜서 매장은 잘 모르겠지만 오트로 바꾼 아인슈패너(6500)는 무난했습니다!
조세미
[필리커피/ 따뜻한 라떼]
바람이 불어요!
텀블러 하나 들고 돌아다닐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텀블러엔 아아를 집어 넣었지만 걷고 걷다가 따뜻한 라떼를 개시했답니다. 볕이 잘 드는 카페를 부지런히 다녀야죠!!
한 입 대면 몇 모금을 벌컥벌컥 마실 수 있는 적당한 온도의 따순 라떼라 좋네요. 편히 마실 우유맛 많이 나는 라떼 !!
2인 테이블이 4개 있는 작은 카페인데 강아지랑 오기도 좋고 역에서 많이 멀지 않아 접근성도 나쁘지 않아요 !! 다만 음악 소리가 크고 바닥이 타일이라 소리가 많이 울려요. 소리에 크게 예민하시면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