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ju
쉬흔 두번째 소개할 곳도 안국역 근처네요. 북촌 <온미옥>입니다.
여기도 예약필수 한식주점입니다. 온반이 이곳의 시그니쳐인데요 식당에선 처음 먹어봤습니다. 처음엔 양이 적은듯했었는데 술과 함께 먹어서 그런지 괜찮았어요. 감자전을 주문했는데 감자를 채썰어 구워주는 감자채전리라 크리스피하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술 못하는 동생들도 여기 맛있다며 술에 도전을 해보더군요.
술도 다양 안주도 특색있어서 맘에 들었고, 중요한 손님 모시고 오기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역시나 주차불가입니다.
재재
어복쟁반 국물 맛있어서 육수랑 야채 추가해서 먹었고, 느린마을 막걸리랑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보쌈한상은 그냥 그랬다. 곰탕이 많이 슴슴하다.
감자채전 두껍고 바삭해서 좋았고, 단 거 좋아해서 메이플 시럽도 나는 극호였다. 시럽 싫으면 어복쟁반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음식은 괜찮았는데, 의자가 불편하고 테이블에 왔다간 직원들이 다 불친절해서 안가고 싶다.
새콤달콤
어복쟁반과 식사 세트로 얼큰곰탕과 물냉면을 먹었는데 곰탕은 개운하지만 물냉면은 청수냉면맛에 가까웠고 어복쟁반은 깔끔하지만 양이 적다.
생강
어복쟁반은 그냥저냥. 감자전은 채썰어 부친 감자전인데, 위에 단맛이 더해져서 저는 별로…(단맛 나는 한식을 싫어하는 1인)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모임 하긴 좋겠지만 맛이 아쉽.
콩이누나
고기 3/5
국밥 3.5/5
너무 배고팠어서 맛있는데 더 맛있었다
추운 겨울에 너무 반가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