럄
쫀쫀한 밀도는 가져가면서도 쫄깃한 베이글.
동네 빵집으로는 준수합니다.
외식커🥄
2연속 베이글 포스팅이긴 하나 원래 베이글을 엄청 좋아하진 않아요 ㅋㅋ
베이글은 원래 좀 쫄깃을넘어 질깃한 식감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안좋아하는데 요즘은 겉에만 쫄깃한 척하고 엄청 부드러운 베이글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그렇다면 그게 베이글인가?? (어쩌라고,,,)
암튼 베이글이랑 스프레드 종류가 아주 다양해서 궁금한 맛이 많았어요
대파치즈, 감자 베이글에 대파크림치즈 먹어봤고
사진엔없지만 존슨빌베이글(=소시지빵), 토마토페퍼로니베이글도 먹어봤어요
오븐이 아니라 화덕에서 굽는다던데? 제 입맛에는 너무 부드러워서인지 그냥 먹은것 보단 집에서 에프로 한번 더 돌려먹은게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재방문의사 🙆♀️
엥겔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 여기는 더 이상 위례신도시가 아니다 🙂↔️ 고소하고 포근한 베이글 냄새 🙂↕️ 구운 대파와 치즈 베이글이 있다면 월요일 오전도 잘 보낼 수 있어!
모라
인스타에서 맨날 품절이래구 오픈런에 웨이팅 있대구 해서 궁금했는데 맛있었음… 제 취향은 대파인지 쪽파인지 무튼 크림치즈에 플레인 베이글입니다…
쭈야쭈라구
메뉴: 대파베이컨, 올리브, 프레츨
사실 개인적으로 베이글을 썩 좋아하진 않는다. 심심한 맛에 그냥 향 첨가 느낌이랄까..? 뭐 발라먹을 거라도 사왔어야 되는데 아무 생각 없이 베이글만 냅다 사온 나.. 근데 확실히 쫄깃쫄깃하고 빵 자체가 맛있다. 담엔 다른 걸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