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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테이블링 - VGG

VGG

3.3/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3:00
요일11:00 - 23:00
요일11:00 - 23:00
요일11:00 - 23:00
요일11:00 - 00:00
요일11:00 - 00:00
요일11:00 - 00: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3: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290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주차가능
  • 반려견동반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3

  • 추천
    13%
  • 좋음
    25%
  • 보통
    38%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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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hi_hya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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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블좌석들의 테이블이 널널해요 노트북필요한 모임으로 오시는 분들이많더라구요 케이크도 무난해요 공간이 울리지 않아 사람이 다 차도 그렇게 시끄럽지 않아요 엘베옶는 3층인거 빼면 무난히 괜찮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어니언숲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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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5
    🤌🏻 불친절한 직원빼곤 very good 🔎맛 엄정화픽, 현아픽, bts 픽 등등 3-5만원대 와인을 파는데, 엄정화픽 강력 추천!👐🏻 다들 마시고 만족했다. 나초, 브리치즈는 아주 평범했지만 와인 덕에 만족. 페어링푸드가 매장에 좀 많았다면 더 좋았을듯 🔎분위기 인테리어가 아늑하면서도 힙한게 아주 장점.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톤이 맞춰져있는 지형지물 덕에 예쁜 인스타용 사진 건지기 가능🧡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나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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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석촌호수와 송리단길 모두 카페들이 약속한 듯 10시에 문을 닫는다. 그 이후는 술의 시간이라 그런가… 10시에 갈 곳을 찾다가 Wine이라 적혀서 술도 파는데 설마 10시에 문닫진 않겠지 하는 마음으로 방문. 11시 폐점. 2. 특정 컬러. 오렌지로 보이는데 그 색채를 키로 삼아서 카페 곳곳을 물들여놨다. 그게 음료일지라도 벗어날 수 없는데 vgg슈페너. 크임 부분이 주황이로구나…! 크림음료 끊은지가 오래되서 확실친 않지만 원래 크림이 이렇게 두껍고 꾸덕였나? 한동안 커피 없이 크림만을 들이켜야 했던 음료… 심지어 주황이 식욕에는 도움이 안된단 사실을 입증해준 음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ㅇㅇ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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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집 위에 이런게 생겼다구? 신기해서 가본 곳. 통창 덕에 맑은 날 오면 좋을 듯 했다. 요즘 유행하는거 다 갖다둔 느낌의 카페이고 평일엔 사람이 적은데 여기도 송리단길이니까 주말엔 미어터질듯 .. VGG슈페너 먹다가 온 입술이 주황색이 됨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정접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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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부터 말하면 공간 음료 모두 나쁘지 않은데 접객에 좀 거슬리는 포인트가 있었음 웃긴 건 쫄보 두 명이 장화홍련을 거진 20년 동안 무서워서 못 보고 있다가 더 늦기 전에 봐야겠다고 해서 잠실에서 제일 밝은 카페를 찾아간 것이었다 채광 좋고 주황색 포인트의 내부 인테리어 아주 적합했지 근데 난 요새 디카페인 커피도 위장에 버거울 때가 있어서 차선책으로 다른 맘에 드는 음료를 찾을 때가 있는데 이날도 그러했다 그게 누군가에겐 까탈스럽게 느껴지는 일이란 걸 알지만 그래도 내가 겪는 엄청난 불편함에 비하면 감내하기 어렵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서비스업을 하는 곳이라면 더더욱,, 메뉴판에서 여러 선택지를 모종의 이유로 제외해버리고 끌린 것이 아이스티였는데, 난 사실 아이스티 하면 립톤 밖에 몰라서 잘 시키지 않는 편이었다 근데 설마 이런 가게에서 아이스티 한 잔에 6-7천 원 정도를 받으면서 립톤을 쓰진 않을 것 같아서, 예의를 갖추고 아이스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문의했다 근데 직원이 얼척이 없고 당연하지 않냐는 듯 “시럽으로 만들죠?” 했다 뭐 그냥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 정도의 마일드한 뉘앙스로 불친절을 감지했으나 동행도 뒤돌아 서서 싸가지 없어서 기분 나쁘다 했다 뭐 이 정도로 장사가 안 될 것 같진 않지만 나는 정당히 요구할 것들을 요구하거나 심지어는 물어만 봤다는 이유만으로도 불필요한 불쾌감을 느끼는 일이 조금이라도 없어졌으면 좋겠어서 이런 이야기들을 자꾸 쓴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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