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낯 가리시는 듯한 사장님이 건네주시는 한 알 서비스가 포인트
주문하면 조리 들어가서 아주 따뜻하고 겉이 바삭함. 이 근처 오면 꼬옥 먹어보면 돼.
갈릭, 치즈, 청양, 파인애플 등등 종류 되게 많은데 9알부터는 뭔가 다 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래도 맛있음..🥹
- 갈치파 (갈릭+치즈+파인애플)
소야
모듬으로 다 먹어봤는데 파인애플 빼고는 맛이 도드라지진 않아서 그냥 오리지널로 먹어도 될 것 같아요. 바로바로 주문 나가서 오버쿡되어있지 않은 점이 좋았습니다. 서울사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입이짧아슬픈사람
오갈치 포장으로 주문.
먼저 소스랑 가쓰오부시 많이 뿌려줘서 좋았음.
다만 오갈치 맛 차이가 잘 안느껴진 정도?
그래도 알이 크니 근처 살면 자주 사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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