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
여기 모찌를 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터라 다녀와봤다.
지하에 위치해 있고 안에서 뭘 구워서 그런가 안에서 맛있는 빵냄새가 아니라 잘 못 만들어서 나는 이상한 냄새가 고여있다.
지하의 한계인가…
바닐라아이스모찌, 버터떡 주문.
버터떡이 요즘 핫 해서 하나 주문해서 먹었는데… 내가 처음 먹아봐사 모르는데 이거…원래 이런 맛이예요…?
딱히 아무 맛도 안나고 안에는 물컹,겉은 완전 딱딱.
말랑한 두쫀쿠 먹고 반동으로 딱딱한게 유행하는 건가…
이거 먹을바에는 가래떡 사서 그거 구워서 꿀 찍어먹을래요…
바닐라아이스모찌는 그냥 별거 없긴하다. 모찌에 약간 소금을 뿌렸는지 살짝 짭짤한 편. 약과에는 시나몬가루를 듬뿍 뿌려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
비주얼만 좋다
hyemin310
방문일시 : 25.10.09. 오후 1시30분즈음
공휴일 낮에 방문했는데 한산해서 좋았음!
지하1층이라 그런듯
테이블 간격도 너무 좁지 않고 자리도 꽤 있는 편!
조명도 너무 밝지 않고 우드톤 인테리어가 편안한 분위기
좋은 향이 풍기는데 향도 은은하니 강하지 않아서 좋음!
의자 높이, 테이블 높이 모두 적당함
일부 좌석 아래 콘센트 있음
<<무화과밀크티빙수>>
방문일 기준 27,900원
3-4명이 먹어도 괜찮을 정도로 양이 많았음!!
무화과도 보이듯 듬뿍 올라가고 밀크티 향이 조화롭게 잘 어울림!
밀크티 좋아하는 분 강추!! 너무 연하지 않고 꽤나 밀크티 맛과 향이 진함!
먹으면서 보니 아래쪽으로 갈수록 더 진하더라👍🏻👍🏻
사장님께서도 친절하고 음악도 분위기 있어서 오랜만에 마음에 들었던 공간🫶🏻
다만 말 소리가 많이 울려서 천장에 소리 울리는 거 보완해주는 장치? 설치하시면 너무너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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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추천하는 카페!
추천 :
무화과 좋아하는 분
밀크티 좋아하는 분
분위기 좋은 카페 가고 싶은 분
친구와 예쁜 카페 가서 편하게 수다 떨고 싶은 날
데이트 추천
두룽
의외로 디저트랑 음료 다 괜찮았던 집 ..
왜 의외였냐면 그냥 인스타 광고보고 간 곳이라 크게 기대가 없었음
다만 사람 무진장 많고 좀 시끄럽고 좁아서 .. 때를 잘 맞춰 가기를 권장
콩수니
모찌전문점이라 바로 달려감
복숭아철이라 복숭아모찌로 주문했는데
뭐랄까,, 맛은 있는데 좀 부족한 맛?
씹다보면 모찌피가 밀가루맛이 난다?
아메리카노는 산미 별로없고 맛있었고
복숭아라떼도 달달하니 대존맛이였숩니당
봉숑봉숑
송파나루역 카페 하우모찌
모찌는 안먹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나오는데 시간이 꽤 걸려서 만들어놓은걸 그냥 꺼내서 파시는거 같진 않았어요
생각보다 밀크티가 꽤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