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y
📍2인분+버터갈릭감튀 20,500원
와우 점심 웨이팅 5팀. 그래도 빨리 빠져서 10분 내로 착석함. 아주 오래 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는데, 왜 감튀를 꼭 시켜야한다고 하는지 알겠음. 버터갈릭 풍미 가득한 소스에 짭짤이 아닌, 달달한 감자튀김 조합이 굿!
먹뽀
또보겠지 떡볶이
지나갈때마다 웨이팅 있길래 궁금했는데
그냥 좀 매콤하기만 한 즉떡집이었다
하나도 맛있지 않았음
숙주, 양배추 추가했는데 양배추는 도대체 어디간것일까 의문이었다
녹사평중급닌자
즉석떡볶이 200000칼로리에
버터갈릭감자튀김(50000000칼로리)를 먹다가
고개를 딱 들었더니 암을 치유하는 양배추의 항암효과에 대한 종이가 붙어있었다.
식당벽에 붙어있는 식재료의 효능 종이가 좋다
순 개억지일수록 더…
비 내리는 날 잘 먹고 나왔다
호호
성수에 있는 지점은 처음 갔어요!
여전히 맛좋은 곳!
빵조와
맨날 먹고싶다
즉떡의 매력은 평범하지만 여러 사리를 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내맘대로.. 그 즉떡은 충분히 그 매력 하나로도 그 자체로 빛나
역시 버갈튀(버터갈릭감자튀김)의 원조답게 실망 시키지 않는 맛이다 살 찌는 맛! 최고!
특히 디저트 볶음밥은 시위 가는 우리를 늦은 저녁까지 배부르게 해줬다 또떡은 왜 먹을 때마다 만족스럽지? 떡볶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