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콩
오마이... 저렇게 작은 두쫀쿠가 7200원이라니...흑흑인 겁니다. 그치만 제게 페르마타는 소금빵, 밤빵 맛집인걸요.. 두쫀쿠는 어쩐 일인지 점심 후 카페 찾은 직장인들에게 한참 외면(?) 당했다가 ’어머, 두쫀쿠가 있네‘하고 찾은 몇 분의 싹쓸이 구매(...)로 솔드아웃됐습니다...
커피도 괜찮은데 베이커리류가 맛나요. 그치만 사람이 꽉꽉 들어찬 시간대에는 너무 시끄러워서 그게 참 아쉽습니다..😭
딱콩
거의 분기에 한번씩 가는 듯해요. 징검다리 연휴 낀 월요일이라서인지..점심 이후에도 자리다 좀 있더라구요. 평상시엔 바글바글인데 말이죠 ㅎㅎ
여긴 식빵류가 맛있어요. 앙버터, 올리브식빵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점심 잔뜩 먹고 또 식빵을...? 그게 가능합니다. 디저트리기엔 뭔가 양심상 좀 그렇지만 밥 배와 빵 배는 다르니까요😎
점심 피크타임만 지나면 널널하고 여유있는 듯해요. 빵도 맛있고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 편리하고..다 좋은데 사람이 많으면 소리가 울려서 좀 불편해요. 그게 제일 아쉽습니다..🥲
딱콩
으앗 진짜 오랜만에 갔네요 ㅎㅎ 어딘가 베이커리류도 많아지고 정비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이벤트도 하고 있고 말이죠.
여긴 밤빵이 맛있습니다. 식빵이랑 소금빵 같은 본격 빵류가 꽤 탄탄하더라구요. 점심 잔뜩 먹고 이렇게 디저트라 부르기에도 민망한 빵을 먹는 것이 맞을까 생각하지만서도...빵이 없으면 허전합니다😅
공간이 넓지 않고, 내부 소리 울림이 있는지..사람이 많으면 시끄러워요; 평일 점심 이후엔 그래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공간을 즐기면서 시간 보내실 경우엔 시간대 선택이 중요합니다!
딱콩
소담길에 새로 생긴 카페입니다. 전면 통유리라 여기 지나가며 사람들이 한번쯤은 쳐다봐요 ㅎㅎ (저도 그중 한 명...) 점심 후 12시-1시가 피크인데 이때 들어갔더니 정신이 없었어요. 커피도 빵들도 괜찮고 넘 친절하시고 그랬는데, 소리가 엄청 울리더라고요. 거기다 노래도 시끄러워서..증폭효과가 좀 그랬습니다🥲 사장님..노래만..노래만 클래식이나 재즈같은 뭔가 잔잔바리(..)로 바꿔주심 넘 좋을 것 같은데요..하지만 소심맨은 조용히 나왔읍니다.
전반적으로 힙한 느낌인데요, 개인적으로 이 동네는 근처 스트레토나 비파티세리처럼 살짝 나무 느낌의 중후한(?) 카페가 잘 어울린다고 밀고 있습니다...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