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라임 비스트로 앤 와인바

라임 비스트로 앤 와인바

4.4/
1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30 - 00:00
요일17:30 - 00:00
요일17:30 - 00:00
요일17:30 - 00:00
요일17:30 - 00:00
요일17:30 - 00: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7:3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586-880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9길 6-17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술집
  • 와인
  • 라자냐
  • 카포나타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67%
  • 좋음
    27%
  • 보통
    7%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7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가지대왕구분점
    음식 좋음 술은 잘 기억안남 접객 그럭저럭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리뷰 이미지 16
    리뷰 이미지 17
    리뷰 이미지 18
    오랜만에 찾다보니 라임의 음식과 와인메뉴 조금 변경이 있었다. 없어져서 아쉬운 것도 있지만 새로워져서 좋은 부분도 분명 있을테니. ■도토리 파스타 말린 도토리묵이 파스타를 대체한다. 쫄깃한 식감은 나비모양 파스타인 파르펠레가 연상되기도. 부드러운 크림이 느끼하지 않은건 매콤한 맛에 마늘이 더해져서. 그라나도 파나다 치즈로 쿰쿰함이 더해지고 루꼴라로 입안을 깔끔히 해준다. 음식이 나오기전 베제카 올리브 오일을 뿌려주는데 강렬하게 맛이 나진 않는 편. ■바칼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대구를 잘게 다져 으깬감지와 섞어 부친 대구감자전. 염장대구를 이용하며 대구의 비릿한 향도 하나의 요소가 되며 소금기가 있다. 부드러우며 전이 바로 연상되는데 결속력이 약해 쉽게 잘라 먹을 수있다. 수북히 올린 양배추는 가늘어서 부드러운 편이며 가벼운 아삭한 식감들이 입에서 표현된다. ■클래식 라자냐 요새는 테이크 아웃 포장도 되는 라자냐. 한 층은 쫄깃한 파스타, 한 층은 부드러운 다진고기에 동마토 소스가 층층히 쌓여있는 매력. 그리고 치즈의 맛. 모퉁이 부분은 바삭하고 안쪽은 촉촉한 맛. 예전보다 많아 졌다는 생각이 드는 루꼴라와의 궁합이 좋다. 씁쓸하지만 깔끔하게 입을 정리해준다랄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후레시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말린 도토리묵으로 만든 도토리파스타가 제일 맛있었어요. 나머지 다른 메뉴들도 간 적당하고 와인 곁들이기 좋았어요. 분위기도 좋고 추천할만합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우이리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쓰리빠 맛있네요. 양이 부드러워요. 라자냐도 도토리 파스타도 맛나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작년 양재동에서 일할 때 찾은 뒤로 정말 오랜만에 찾은 양재동 라임. 바가 있어 혼자오기 좋았던 장소는 나를 제외하고 소개팅한 남녀 커플만 있었다. 요샌 소개팅 장소로 인기가 좋다고. 귀여운 와인 애옹이 굿즈가 생겼는데 귀여워서 안 살수 없게한다. 기존메뉴도 먹고싶지만 업데이트 된 메뉴 중에서 도토리파스타가 궁금해 주문을 했다. ■도토리파스타 비건메뉴로 생각할 수있으나 조리과정 중에 물어보니 치즈가 들어가 비건메뉴가 되지 않는다. 미리 만들어놓은 소스를 사용하느라 치즈 빼는 것은 불가. 도토리묵을 말리고 사용할 때 다시 불려 이용한다. 도토리묵의 가벼운 무게감은 치즈가 무게감을 잡아주고 신선함은 루꼴라가 챙겨준다. 이탈리아식 파스타에서는 느껴보지 못할 쫄깃함이 묘미. 치즈의 느끼함을 느낄세 없이 고추와 후추의 매콤한 맛이 뒤맛으로 남는다. ■호르곤 크로스티니 타파스처럼 하나씩 먹기좋은 메뉴. 코를 박고 향을 맡으면 트러플 오일향이 은은. 얇게 잘라 구운 바삭한 바게트. 고르곤졸라는 소스화 하여 쿰쿰하면서도 크림처럼 부드럽다. 작은 크기로 다진 호두는 고소하다. 어떤 와인을 먹어도 좋지 않을까싶은 맛. ■바닐라아이스크림 베제카 올리브유가 주는 매직. 올리브유의 칼칼한 맛에 고소한 아몬드, 갈아낸 통후추의 스파이시한 타격감이 맛의 순서. 맛을 보다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신이난다. 바닐라아이스크림에 베제카는최고시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