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절미
✔️ 오트 얼그레이 아이스
얼그레이 하나만 보고 주문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커피였다는..
얼그레이 + 커피 조합
생각보다 괜찮아요.
예전에 서울우유 살롱밀크티가 있었는데 여기에 커피맛을 좀 추가한 맛이에요.
얼그레이 안 좋아하는 칭구도 자기가 마셔본 얼그레이 음료중에 제일 괜찮다고 하네요.
재방문 의사 : 오트 얼그레이 아이스
김벌구
이전 하고 처음 갔는데 커피맛이며 토스트며 다 합격인데 분위기 미쳤어 저번가게보다 더 좋은듯
핸드드립 커피 꼭 드세요 내가 주문한 크림커피도 맛있어 여기서 바로 앞쪽이 잉글랜드 돈까스니 먹고 가세요
인천 59년 나와바리로 부터,,,,
반주인
하우스 블렌드 아이스는 무난. 동행이 주문한 이 달의 레귤러 빈(페루 치리로마 마라고지페 미드 이스트 워시드)가 압도적으로 맛있었다. 달달한 아카시아 꿀 같은 향이 아름다움. 애플 크럼블과도 잘 어울렸다.
돌바비
동인천 구도심에 커피만 집중해서 마실 수 있는 곳이 늘어서 기분이 좋음
솔방
카페는 커피맛이 전부가 아니고 분위기 서비스까지 평가하게 된다. 그 점에서 토니 커피 하우스는 그 세박자가 모두 훌륭했다.
주문을 받고 커피를 만드는 공간이 특이하게 매장 가운데에 있고, 테이블이 그 주위를 둘러 싸고 있다. 그래서 바리스타가 커피 내리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주말 오후 햇빛을 받으며 커피를 내리는 모습이란, 무척이나 평화로운 장면이었다.
하우스라는 블랜딩 커피를 시켜보았다. 고소함-신맛-단맛으로 이어지는 맛의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깔끔한 맛. 왠지 이 커피는 빈 속에 먹어도 괜찮을 것 같은..ㅋ
재방문 꼭 할 것이다. 3인이 함께 가서 창가 자리를 차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