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y_rec
오늘 온 족발이라는 족발 집에 온족발, 바베큐족발 반반이에요 예에전에 항상 먹던 불족발 맛집이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고 족발 유목민이 되었죠,, 그 이후로 다양한 집을 먹었지만 불족발은 다 실패하고 그나마 바베큐 족발 맛집을 찾았습니다!
일단 족발이 윤기가 흐르는데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바베큐 족발이 맛있는데 약간 불족과 바베큐족이 섞인 듯한 맛이에요 매콤달콤한 맛.! 그리고 저는 위에 땅콩? 인지 견과류 가루를 뿌려주는 곳을 좋아해요 희희 양념 먹다가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거든여
근데 저희는 사이즈 항상 중자를 시켜요 왜냐면 막국수가 너무 맛 없음,,,,,, 대자는 무조건 막국수가 포함이라서 항상 중자 시켜요 가끔 양이 더 시켜야 할것같다 하면 사이즈는 중자를 하고 고기 추가를 합니다,, 그 정도로 막국수가 별로쓰,,
진짜 원래 먹던 불족 맛집 대박이었는데 대학 다녀 온 사이 사라졌어요,,,,,,,,,,,,,,, 몇년간 현실 부정했던 기억,,
+) 4번째 사진
11월 1일에 먹은 족뱔 포스팅 뒤로도 종종 시켜 먹었는데 추가 한번 해줘야 할 것 같아서 들고왔어욤 역시나 막국수가 맛없어서 항상 중자를 시키고 고기를 추가해서 먹습니당 부모님은 해파리를 추가해서 먹습니당! 족발 맛집은 인정, 바베큐 족발을 제일 좋아한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