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디
어르신 두분이서 하시는 중국집, 무려 배달도 나가십니다. 주방 담당은 할아버지 👴, 홀과 배달은 할머니 👵
주문은 볶음밥(6000원)과 군만두(5000원)
군만두는 서비스로 잘 오던 그것인데 갓튀겨서 주시니 맛있네요. 볶음밥은 색을 보고 케챱인가..? 했으나 고추기름 넣고 볶으신 모양. 적당히 잘 볶은 맛이네요 😋
이날 폭염주의보 속에서 땀범벅의 상태로 요리를 하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짜장소스와 짬뽕 국물이 모두 꽤나 짭짤했습니다, 선선해지고 가면 간이 좀 다를라나 싶네요.
결제는 현금부터 카드, 페이, 이체 다 됩니다. 가게 안에 도배가 되다시피 적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