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냉쟁이
처음 가본곳 분위기 깔끔하고 음료 퀄도 좋구요 케익도 맛집 가게 매장 들어서변 빵 굽는 향이 참 좋아요
쥬
처음에 빙수받고 27000원에 요 크기라고 …? 하면서 실망했는데 한입 먹자마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과일도 신선하니 너무 맛있고 조금 퍼먹으면 안에도 과일이 듬뿍!! 들어있어서 마지막에는 그릇채로 들고 마셨습니다 …
먹기위해
글쎄요..
매장, 맛, 가격, 서비스 모든 부분이 아쉽습니다
왹왹
빙수가 궁금해서 핀해놨던 곳인데
머리하러 왔다가 바로 맞은편에 있길래 방문해봤다
순우유딸기케익 한조각 15,500원이었나?)
네이버에도 가격 변동ㅈ으로 기재되어있다
1월엔 만4천원대 였던듯ㅎㅎ;;;
맨아래,위에만 시트가있고 속은 전부 딸기+크림
딸기가 넘 안달아서 아쉬웠음ㅜ
그리고 크림이 느끼해서 그것또한 아쉬움ㅠ
화장실 찌릉내?찌린내? 개미쳤음;;
건물화장실을 도어락까지 걸어놓고 관리중인것같은데
구조도 구조지만 냄새가 와...
상경한밥순이
비싼 가격 ;0; 이었지만 막상 비주얼을 보니 납득이 간.. 마지막으로 복숭아 먹는다는 마음으로 먹었습니다.. 속까지 복숭아가 가득 차 있고 얼음도 셔벗? 느낌이라서 친구들이랑 한번씩 제철 빙수 먹고 싶을 때 또 찾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