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뇽🔥🔥🔥
타르트지가 두껍고 포인트 없이 전체적으로 달기만 한 느낌이 강해서 아쉬웠네요
흑임자도 구성이 조금 부드러웠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은데 달달+조금 꾸덕한 느낌때문에 살짝 느끼했던..
우수한 뱁새
가격이 사악하지만 맛있어요 제철 과일 올라간 타르트 일품입니다 내부 화장실 깔끔해서 좋아요
진리
가격이랑 의자들때문에 짜게 주려고 했었는데 하나 남은 저 무화과피스타치오(9500)랑 아메리카노(5000) 엄청 맛잇었어요.
아메리카노 특히 기대 안해서 그런가 마실때 첫 향이 독특하고 맛있었고요. 무화과피스타치오 무화과는 그냥 그런데 피스타치오 크림의 고소함과 중간에 씹히는 피스타치오의 조합이 꽤나 잘만들어졌습니다.
Ray
4.3/5.0
•얼그레이 라즈베리(9700)
구뜨몽떼에서 푀이타주가 아닌 타르트는 처음 먹어 보는데
단단한 타르트지 식감이 인상적이었어요.
완성도는 좋은 편이나 제 취향까지는 아니어서
그냥 무난하게 잘 먹었습니다.
+
연희동으로 이사 오고 나서 처음 와 봤는데
공간이 정말 예뻐서 기분 좋았어요!
2층인데도 엄청 높은 층고에
2인 테이블 3개 있는 테라스까지 있어요.
또치
생일 홀케이크를 이번에는 어디서 예약해야할까 찾다가 여기 가보고 싶었던 곳이기도 라고 홀케이크도 예약이 가능해서 망원까지 가봤다.
매장이 작은 줄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오래 앉아있기에는 너무 힘들었던 곳.
홀케이크만 픽업하기 아쉽기도 하고 음료도 먹기 싶어 매장에서 잠깐 디저트 하나 먹고 감.
시그니처 주문하려다가 시그니처는 홀케이크로 주문해서 새로나온 시트롱으로 주문.
과지 부분이 바삭하면서 딱딱하지도, 엄청 부숴지는 식감이 아니라서 오랜만에 만족스러웠던 밀푀유 식감.
크림이 생각보다 가벼운 편이었는데 오히려 그거때문에 과자랑 따로 놀지 않고 잘 어울리지 않았다 싶다.
크림은 레몬과 유자의 중간맛? 시면서도 상큼해서 여름이 생각나는 맛이었다.
그리고 의외로 레몬바질 음료가 맛있었다. 레몬맛은 그닥 나지 않은 편이지만 바질맛은 은은하게 나서 가벼운 음료가 먹고 싶을 때 딱일 듯 했다.
홀케이크는 냉장보관하고 저녁에 먹었는데 에…?
매장에서 먹었을 때는 과자부분이랑 크림 엄청 맛있어서 홀케이크 기대했는 맛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
과자는 조금 질기고 크림 위에 올려져 있는 과자?는 카라멜 태운맛이 남…
가운데 들어가 있는 카라멜도 진하면서 탄맛이 나서 조금 실망스러웠다.
분명 매장에서 먹었을 때는 환호하면서 먹었는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