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쿠키
의외로 마파두부빼고 다 존맛이었습니다
마파두부는 맵고 기름향?(마라향?)이 강했어요
고등어 덮밥 진짜 맛있어요
볶음밥 자체에 불맛이 맛있더라고요.
유린기도 맛있었습니다
파이리츄
[시그니처 2인세트]
태블릿으로 주문할 수 있어요! 점심 때 방문했고 대기는 3분(?) 정도 한거 같아요. 마파두부 호불호 갈릴수도 있다 들었는 데 그런거 없이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맛이 폭력적(?) 이라 밤에 런닝했어요(?) 유린기도 맛있고 고등어도 숟가락으로 뿌셔서 밥이랑 먹으면 맛있어요. 서비스로 받은 메뉴들도 뭔지 모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시간마다 종종 방문할거 같아요! 아는분 가게라 가는 거 1년동안 계속 미룬 나 자신 반성..
럄
기대를 많이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을듯한데 저는 별 생각 없이 방문한거라 정말 만족했습니다. 시그니처 마파두부는 생각보다 본격적인 마라여서 놀랐고, 나머지 디쉬들은 무난하게 맛있었는데 의외로 명란감자샐러드가 손이 많이 갔어요. 재방문 의사 있음.
타코와사비
마파두부 안좋아하는데 키보거는 가끔 생각남
넘 맛났
어향가지는 막 기름 먹는 것처럼 엄청 부드럽
맛있게 먹음
근데 주문 계속 안들어가서 누락돼서 좀 짜증났 ㅎㅎ
쁜지
무얼 먹어도 만족스러운 식당.
메뉴가 그리 많지만 않지만 음식이면 음식 사이드면 사이드 음료면 음료 전부 만족 스럽습니다.
간귀라는 명성을 만들어준 마파두부를 주문해 봤습니다.
약간 현지화된 마파를 생각했지만, 현지화 라기 보다는 한중일 스타일이 모두 조화된 스타일의 마파 두부가 나왔습니다.
사천 마파 스타일의 코를 때리는 알싸함.
일본 마파 스타일의 우마미와 두반장의 조화
한국 마파 스타일의 칼칼하고 걸쭉함이 전부 모여있는 일품.
게다가 식사로는 넘치는 가라아게의 양과 짭짤함이 낮부터 음주를 부릅니다.
직접만든 시소시럽을 넣은 시그니쳐 하이볼을 한잔 시켜서 한모금 마셔 보는데 캬~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시소시럽의 풀내와 레몬의 시트러스 함이 이리 잘 어울리는지.
게다가 마파소스를 살짝 묻힌 가라아게를 한입 물면 낮술 반주로 이 보다 더 행복할 수 없겠다 싶을 정도로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