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물회사러 한번 갔었는데
오징어 대 짜리 만원!!
포 뜨는건 안되고 기계가 썰어줘서 찹찹이만 됨
냉장고에 한 30 분 방치하고 먹어서 그런가 .... 너무 질김... ㅠㅠㅠㅠㅠ 오징어난전이 확실히 바로 먹어서인지,,,, 손으로 포 떠주고해서인지 확실히 달랐다...
좀 질겨서 한번 뜨거운물에 데쳤더니 꿀맛이긴했음
임슐랭
늦은 시간이라 시장 내에 문을 다 닫아서 선택지가 없었다
물회 1인분 2만원
전복 멍게도 줘서 좋음
국물은 자극적인 맛
회는 히라시(잿방어) 주셨다.
쏘쏘
면x 야채 적음
투명한반창고
속초중앙시장 중간에 위치한 횟집. 포장도 먹고가는 것도 가능한 곳이다. 지하가 아닌 1층에 위치해서 그런지 접근성이 좋아 보인다. 오징어가 철이니 오징어 하나(3마리)에 해삼 하나 주문. +오징어 오징어 철이라서 싱싱하다는 무기랄까. 처음에는 초콜렛색 오징어였는데 먹기위해 손질하자 하얗게 변한다. 그릇에 담긴 방금잡은 오징어 살은 거의 투명이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투명함이 사라지고 하얗게 된다. 가늘게 채를 썰어서 그런지 흡사 면을 먹는 기분이 드는편. 와사비를 풀지 않고 간장에만 찍어 먹거나 약간 풀어낸 초장을 소스로 추천하고 싶다. +해삼 조금 더 값이 나가는 검은해삼으로 먹게되었다. 두툼하게 썰어 단단하고 씹는 맛이 좋다(얇게 썰면 부드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