낄끔하고 하얀 인테리어, 테라스가 눈에 띄어서 들어가게 된 곳- 골목 안쪽에 있는데도 사람들이 꽤 많다. 나이 지긋하신 여자 사장님이 혼자 운영하는곳. 인테리어가 오픈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 뉴 카페 느낌이었는데, 벌써 영업하신지 5년이나 됐다고 한다. •아이스아메리카노 4,500원 아메리카노는 좀 연한편이었는데, 뭐 그냥저냥 먹을만하다. 앉아서 얘기하면서 시간보내기 좋았음. 화장실이 깔끔하지만 내부남녀공용이라 살짝 불편. 참고로 디저트가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