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숑봉숑
부산역 이재모피자
아주 바쁜 시간대에는 포장도 안되더라구요 조금 시간 지나고 다시 가니 포장되서 포장해서 근처 숙소에 짱박아두고 저녁에 야식으로 먹었어요 김치볶음밥이 진짜 맛있어서 상대적으로 피자 평범하게 느껴지는 ㅋㅋㅋ
- 크러스트피자 / 김치볶음밥
밥보다 맛
부산역에도 있어주셔서 감사해요.
비록 늘 포장이라 메뉴가 한정되지만
정말 이곳은 한국식피자 대표선수 아닐까요.
친절, 풍부한 토핑.치즈와 소시지로 크러스트른 고를 수 있다는 것. 거기에 수제피클.
이번에 먹을 때 세번째 조각에는 트러플 오일과 트러플 슬라이스 올려 먹었는데..더욱 맛있었습니다.
그저 고마운 이재모피자 입니다
마르슬랭
드디어 가봄!
평일오후 4시가 아니면 못갔을듯. 소문대로 치즈가 아주 맛있었다. 특히 크러스트안에 든 치즈가 굿굿. 피자 라지사이즈가 3만원 안됐던거 같은데 김치볶음밥이 11,000원이라 음?했지만 이게 또 맛있음. 햄, 베이컨이 들어가서 풍미가 좋은 짠맛. 암튼 먹어봤고 유명할만 하더란.
장희
기대보다 별로라고 하는 사람도 많던데 맛있었다. 아는맛인데 한계단 높은 맛. 배달이 아니라 매장에서 먹기때문에 더 맛있는 것 같다. 김치볶음밥은 처음먹어보는 맛. 뭔가 김향같은게 많이나던데 강추
죄송송계란탁
성인 3명이서 먹었는데 양이 남을 정도로 피자가 정말 커요 저는 평소 피자 4조각씩 먹을정도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모피자는 정말 커서 2조각정도 먹으니 배가 불렀어요
크러스트는 치즈 반, 소세지 반으로 시켰는데, 소세지가 정말 맛있었어요 육즙가득 촉촉하고 뽀득뽀득한 식감! 전체 크러스트를 소세지로 해도 될 정도로 정말 맛있었어요
치즈가 하나도 짜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피자도 담백한 맛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