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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테이블링 - 준이네 당산 양꼬치 영등포구청점

준이네 당산 양꼬치 영등포구청점

4.7/
4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4:00 -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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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4:00 ~ 0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36길 13
매장 Pick
  • 중식
  • 고깃집
  • 양꼬치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7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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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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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M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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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장육슬에 고수 인심 푸짐해서 좋고 양꼬치 덩어리 작지 않아 씹는 맛 있어 좋고 마파두부는 마한 맛 거의 없어 아쉽지만 물만두 인심에 흐뭇해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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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지지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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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다 !!! 가지튀김은 같이간 일행들이 다 맛있다 했고 양꼬치랑 양갈비살꼬치 시켰는데 양꼬치가 더 맛있음 가게에 연기흡입? 하는 천장에서 내려오는 통이 없음에도 연기가 가게에 자욱하지 않음 아마 굽는쪽에서 빨아들이는게 있는듯 물만두는 서비스로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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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미식회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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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방문해서 어향육슬을 우연히 주문했었다가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던 양꼬치집. 그때도 혼밥으로 항상 갔었다보니 양꼬치는 먹어보지 못했다. 이번에는 어향육슬 대신 경장육슬을 계획하고 가 봤었다. 네이버 지도에서 이곳의 정보를 보니 운영시간이 따로 없었다. 그랬기에 그냥 12시 반쯤 도착하면 식사가 가능할 줄 알았다. 알고보니 오후 2시에 오픈하는 식당이었다. 오후 2시에서 새벽 2시까지 오픈한다. 나는 최근에 이곳에 한번 방문했다가 허탕친 기억이 있다. 휴가 마지막 날이었기 때문이다. 휴가날인데 웬일인지 놀러가지 않고 여기서 뭔가 작업을 하고 있었다. 이번에도 2시 오픈인데 일찍 찾아왔었기에 허탕칠 타이밍이었는데 온 손님을 두번이나 돌려보내서는 안돼니 기다리라고 하셨다. 그랬더니 주방 분들이 출근을 했다. 엄청난 민폐를 줬다는 생각도 들었으나 감사한 배려를 받았다는 생각이 겹쳐 어찌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했다. 결국 여기서 식사하기로 결정. 경장육슬 하나를 주문했다. 다른 것도 주문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혼자 먹기엔 너무 많을 것 같았다. 경장육슬은 京베이징,醬춘장肉은 돼지고기 絲는 실을 뜻하는 “사” si(1성)은 “쓰”정도로 발음되는데 아마도 화교들의 의해서 “슬”이라는 발음으로 굳혀진 듯 하다. 북경 음식이며 춘장이란 양념을 사용한 얇게 채썬 돼지고기볶음 요리인 것이다. 춘장에 잘 볶아진 돼지고기와 채썰어진 여러종류의 야채들 그리고 건두부피가 같이 나온다. 야채는 두루 대파 오이 당근 고수 등. 대체로 비슷비슷하다. 베이징 인근 살던 “진씨 할아버지”가 만든 음식 현대 음식이라고 한다. 이번에는 서비스인지 아니면 원래 나오는 것인지 춘권피가 같이 나왔다. 경장육슬을 싸먹으면 된다. 고기는 중국에서 먹었던 것보다는 덜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먹은 경장육슬 중에서는 맛있는 편이었다. 워낙 이상한 경장육슬을 많이 접해온 나로선 굉장히 유사한 음식을 오랜만에 먹을 수 있어서 반가웠다. 간은 비교적 강하게 나왔다. 건두부피와 야채들과 같이 먹으면 알맞다. 건두부피에 먹는 것도 재미있다. 이건 사실 카오야를 먹는 방식을 모방한 것이라고 한다. 황실 음식인 카오야는 비싸서 엄두도 못내니 돼지고기라는 비교적 저렴한 재료로 만들어 비슷하게 먹어 보려는 것인가보다. 그래도 가장 훌륭한 맛을 내어준 건 춘권피였다. 빙을 살짝 벌려서 그 안에 고기랑 야채를 넉넉하게 넣고 먹었더니 특유의 쫄깃함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 경장육슬을 오랜만에 먹어서 반가웠다. 중국에서 정말 학교앞 떡볶이 정도 가격으로 먹던 것을 파스타 가격으로 먹어야 하니 반가워도 자주 먹을 수 없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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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미식회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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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에서는 대부분 혼밥을 하는 일이 많다. 그래서인지 고기집 양꼬치집 해물찜집 횟집 등 여럿이서 같이 먹어야 하는 음식점의 리뷰는 거의 남기지 못했다. 누군가를 만날 때는 항상 내가 홍대나 이태원 종로 등으로 움직이게 된다. 그래서 못가본 곳 중 하나가 여기이다. 그래도 명절기간이라 문 닫은 곳들이 너무 많았기에 한번 기웃거려 보았다. 그래서 들어간 곳이 바로 이곳. 왜냐면 중국음식들 메뉴가 너무 다양했기 때문이다. 쯔란쌍관 지삼선 옥수수국수 어향육슬 경장육슬 등. 어찌보면 하는 곳은 많지만 제대로 하는 곳은 의외로 또 많지 않은 메뉴들. 이번에는 시험 삼아 어향육슬에 도전하기로 했다. 어향육슬 18000 옥수수면 6000 사실 굉장히 망설이게 되는 메뉴다. 예전 다른 양꼬치집에서 했다가 너무 시큼한 어향육슬이 나왔고 서촌의 티엔미미에서는 이름만 어향육슬인 전혀 다른 창작요리가 나왔다. 뭐 대충 배추에 토마토소스 바르고 김치라고 우기는 정도의 느낌? 사실 중국 유학시절의 소울푸드였던 몇가지 메뉴들 (탄탄면 경장육슬 어향육슬에 대해서는 좀 예민해진다. 특히나 탄탄면은 현지 느낌의 맛있는 곳을 아직 못 봄.) 여기는 어향육슬이 케찹을 먹는 듯한 시큼함과 짭짤한 듯 달달한 듯 한 특유의 어향 소스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사천 지역의 생선요리에 사용되는 소스. 재료들도 다 제대로된 느낌. 옥수수국수는 반반이다. 옥수수국수 자체의 느낌은 의외로 탱탱한 편이다. 다른 면들을 보자면... 중국의 면요리는 국물은 굉장히 기름지다....라기보다는 그냥 기름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다. 탄탄탕면이 원래 중국에도 있다고 하지만 그 국물조차도 대부분이 기름이다. 마실 만한 국물 아니다. 마라탕도 마찬가지. 마라탕의 국물 함부러 마셨다가는 아마 화장실에서 못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국물이 깊고 맛있다는 건 한국화가 많~~~~이 되었다는 뜻. 옥수수국수는 내 느낌에 약간 김치콩나물국과 짬뽕국물의 중간쯤 어딘가에 있는 맛이다. 시원하고 얼큰하고 맛있다. 해장하기 딱 좋은 느낌. 단지~~ 중국음식이 아닌 거 같달까...? 서비스로 사장님이 식사하시던 양 어깨살을 구워 주셨다. 원래 주시는 건 아니고 홀에 손님이 나 혼자였기에 얻은 특혜였다. 육향이 진하지 않은 느낌에 양고기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마라탕 마라샹궈 양꼬치 등 많은 중국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겨볼 수 있는 중국음식집. 혹은 양꼬치집.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었다. 혼밥이 어려워서 못 와봤지만 그래도 혼자 요리들이라도 몇가지 즐겨봤는데 흉내만 내는 집 아니다. 제대로 하는 집 맞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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