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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테이블링 - 물든

물든

4.8/
2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9:00 ~ 18:00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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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9:00 ~ 18: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64-901-050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제주시 산지로 17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술집
  • 다이닝바
  • 와인
  • 빠에야
  • 파스타
  • 아침식사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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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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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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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 구제주의 동문시장 옆 산지천에 있는 신상 베이커리 카페. 요새 구제주의 곳곳에 옛건물이나 낙후되었던 곳 위주로 신상가게나 식당들이 생기고있는데 이 곳도 그런 느낌의 일환인 듯 보인다. 마치 프랑스에 온 느낌처럼 한 주소에 속해있지만 도로변으로 나있는 점포들이 있고 복도를 통해 가운데에 들어가면 중앙정원이 있는 방식. 그 중앙정원이 상당히 예쁘고 테이블들이 많아서 여러 식당에서 사온 음식들을 그 곳에서 먹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보인다.현재 세군데 식당 정도가 함께 그 곳을 공유하는 듯. 날씨가 좋을때는 이곳에 나와 브런치를 먹으며 여유를 즐겨도 좋겠다. 애완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코키지 프리라서 외부의 와인등을 가져다 먹어도 좋다고 한다. 산지물든은 그 중정의 한 켠에 자리하고 있는 작은 빵집. 이국적인 중정의 모습과 가게가 상당히 멋지다. 꽤 이른 시간부터 빵이 순차적으로 나오고 빵이 나오는 시간은 보드에 적혀있으니 참고하여 사러오면 된다. 와인과 여러 쨈, 스프레드, 당근 라페 등을 파는데 빵 냄새가 아주 고소하고 입맛이 도는 것이 날 좋을 때 화이트와인이나 가벼운 레드와인과 함께 먹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사장님한테 여쭤보니 곧 브런치를 할 예정이라고하니 그것또한 기대가 되는 부분. 중정식으로 만들어진 건물에 속해있다보니 전용주차장은 따로 없어보이고 도롯가에 일정요금을 내는 주차공간을 이용하거나 산지천을 건너가면 몇 군데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서 오면 될것같다. 내가 먹은 메뉴는 #바게트 2,900원 #소금빵 2,900원 #스콘 3,200원 #올리브치아바타 4,500원 #무화과 깜빠뉴 5,300원 #당근 라페 3,000원 #그린어니언&베이컨 스프레드 6,500원 엄청나게 맛있는 빵 향기가 가득하여 원래 조금만 먹어보려던 계획을 바꾸어 있는 빵을 거의 다 사보았다. 당근을 채썰어 올리브에 절인 당근 라페를 애피타이저처럼 먹었는데 매우 신선하고 상큼하여 맛이 뛰어났고 식감이 좋았다. 그린어니언&베이컨스프레드. 이게 대박이다. 개인적으로는 런던베이글보다 낫다고 생각함. 진득한 어니언향과 잘게 조사져 섞여서 씹히는 베이컨이 킬링포인트. 바게트 외에도 여러 빵에 발라먹었는데 모든 곳에 다 어울린다. 엄청 맛있다. 가격이 비싸다 느낄 수 있지만 스프레드 특성상 바르기만하면되니 양이 상당히 많고 작은것은 3,500원이라고 하니 그것을 사먹어도 되겠음. 물어보니 작은 올리브오일이나 잼은 각 2,000원에 판다고 함.어딘가 나들이 나갈 때 사들고 가면 딱 좋겠다. 쫄깃하고 담백한 소금빵. 맛이 상당히 좋고 한 입 베어물자마자 화이트와인이 땡긴다. 사장님께 물어보니 곧 하우스와인을 준비할 예정이신듯. 바삭한 식감에 버터향 풍미 가득해 고소한 스콘도 좋다. 바게트는 마치 프랑스에서 먹는듯 쫄깃하고 밀도높은 식감이 대단히 좋다. 오우 이렇게 수준높은 바게트를 우연히 이렇게 만나다니 너무 좋다. 또 생각나는 화이트와인. 아니, 지금 겨울이니까 따끈히 데운 뱅쇼와 먹고싶다. 어니언스프레드를 듬뿍 발라서 먹어먹어, 맛나맛나. 역시 맛있는 올리브치아바타. 다른 빵에 비해 조금 기름지고 올리브와 치즈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있다. 오늘 먹어본 빵 중 제일 풍미가 깊고 재료가 많이 들어있다. 아니 블랙올리브를 이렇게 많이 넣은 빵 처음 먹어봐.. 마지막으로는 무화과깜빠뉴. 절인 무화과인데도 달지않고 담백하며 딱딱해보이는 외관이지만 전혀 그렇지않고 맛이 너무나 훌륭하며 부드럽다. 전반적으로 빵이 다 쫄깃하고 밀도가 높아서 식사를 대용할만하고 맛이 상당히 좋고 재료들이 엄청 많이 사용되어 만족스럽다. 대단히 만족스럽다. 아 봄에 날 좋을때 넘 유명해져있으면 곤란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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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슐랭가이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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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오길 잘했어요. 세식구가 문어감자, 미트볼스파게티, 까르보나라, 바게트빵을 주문했는데 다 맛있어요. 저는 원래 문어감자 같은 사이드는 안시켜먹는데 용기내어 먹어본결과 감자도 잘굽고, 문어도 쫄깃함과 부드러움의 경계에서 양념도 짜지않고 맛있게 쳤습니다. 까르보나라는, 오리지날로 계란 노른자를 넣었는데, 싱겁지 않고 고급스런 맛이나게끔 하는 다른 무언가를 넣은 것 같아요. 생크림도 넣고 움. 그런데도 본래의 맛을 잘 지켜내면서 뭔가 오리지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어요. 면도 잘 삶았습니다. 짜지도 싱겁지도 않게 간도 좋구요. 미트볼 파스타는 양이 푸짐합니다. 토마토 소스의 맛도 깊고요. 기본적으로 좋은 재료에 양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다만 미트볼은 스웨디시 미트볼과는 다른 식감으로 고기로 꽉차서 빡빡합니다. 그런데 간은 잘되어 있고 고르게 잘익었습니다. 친절하고요, 단순히 뭔가 돈으로 처발랐다든지 인테리어 덜한걸로 멋을 내는 그런 ‘헛엣지’와는 다른 진짜 엣지가 있습니다. 장진우 식당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오픈빨인 것인가 아닌가....... 는 아직 한번밖에 가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아주 훌륭함.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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