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역을 다닌지가 거의 10년을 지났지만 처음으로 방문하는 치킨집. 꽤 오래되었다는건 눈으로도 담았기에,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다.
기본안주는 반셀프에 가까우며 보통은 손님이 처리한편으로 보인다.
강냉이는 봉지를 오늘 연것처럼 신선한게 특징.
■한 마리 반 기준으로 하여 반반
전형적인 옛날 스타일의 치킨.
한 마리 반을 주문했지만 적은양은 주문하는 닭고기 호수가 적은양인가 보다.
후라이드의 튀김옷은 후추의 맛이 입에 툭하고 채워지며 맛을 내준다. 기름진 편은 아니게 느껴지며 튀김옷의 두께도 딱 적당.
간도 어느정도 채워지니 굳이 별도의 간이 필요 없을정도.
양념맛은 목에 걸림이 없는 맛.
단맛으로도 매운맛으로도 자극적인 부분이 없다.
다만 단맛이 없는건 아니다 과일에서 오는 단맛을 닮아있으며 끈적이는 식감은 없었다.
우이리
좀 작은 닭을 쓰시네요. (사진은 한마리반 입니다.)
영계인데도 살이 좀 퍽퍽하네요.
강냉이 열심히 먹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