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
돈까스 실하고 좋다. 고추는 느끼한 입안을 개운하게 만드는 역할을 함. 돈까스도 생선까스도 자체적으로는 바삭하고 두툼하고 좋았는데, 소스가 아쉽다. 재방문 의사는 없음
OEO
한달은 생각도 안날것 같다고 해놓고선 또 방문😂.
저번보다 맛있게 먹었네요. 저번엔 소스의 계피향이 좀 세다고 느꼈는데 오늘은 밸런스가 좋게느껴졌어요. 그때가 이상했나봐요. 대기 7번이았는데 거의 1분에 한팀씩 불려들어가네요.
OEO
일식과 경양식 돈까스를 번갈아 먹어줘야 하는 짝꿍님. 이번엔 경양식을 찾으셔서 방문!
기본 오뚜기 스프 내주는 정감있는집(셀프리필) 반찬에 고추 내주는 응팔시절 엄마감성...🥹 계피맛?과 사과맛?이 가득한 수제느낌 팍팍나는 소스도 좋았고 정식에 나오는 함박스테이크는 멘치카츠 형태로 나왔네요. 양이 아주 많아서 둘 다 배 부여잡고 집에 왔습니다.
고추 뭐냐며 키득거려놓고 다먹었네요😂
쩐
돈가스 많이먹고싶을때 가는 돈가스집.
1인 1메뉴 주문하면 겨우겨우 다먹거나(배고플때)
그거아니면 무조건 조금 남아서 포장..
포장원하면 셀프로 직접 포장해서 가져가면 된다!
비빔모밀 양은 많지만 맛 별로라 비추 ㅠㅠ
돈가스스파게티는 어린이 입맛이면 잘 먹을거같고
제 생각엔 돈가스 하나랑 우동 이런조합으로 주문해서
2명일 경우 나눠먹길 추천!
yong
근방에서 돈까스를 찾다 방문한 1982 성북동 왕돈까스. 왕돈까스와 매운돈까스를 시켜 먹었다. 그야말로 옛날 경양식집처럼 내주시는 스프가 특이한 곳이었는데, 돈까스 양이 매우 많았다. '다들 이렇게 옛날 돈까스를 좋아하는구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일 저녁에도 사람이 많아 꽤 신기했던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