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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노동자밥집
홍천 시동에 위치한 이 식당은 여느집에 비해 현장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눈여겨보고 있던 집이었습니다. 또한 메인 메뉴가 두부돼지고기두루치기였기에 꼭한번 맛보고 싶었죠..
일단 이 집 점심시간에 대부분의 자리는 이미 예약된 자리였습니다. 아마도 밥을 대놓고 먹는 분들 자리인듯 합니다.
저희는 두부돼지고기두루치기를 시켰는데 제가 생각한 비쥬얼과는 다르더군요. 일단 두부는 양념이 묻지 않은채 올라가 있었고요. 두루치기는 돼지고기와 김치가 들어있어 실패할일 없는 맛이었고 양도 아주 푸짐했습니다. 넓적한 판에 약불로 은은하게 데우면서 먹으니 더욱 맛이 좋더군요. 그리고 간간히 두부를 고기, 김치와 싸서 먹으니 아주 맛좋은 두부김치를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반찬은 6가지 정도로 특별하진 않았으나 도라지무침과 멸치볶음이 아주 맛나더군요.
그리고 아욱국이 나왔는데 국물도 시원하고 감칠맛 있어서 2그릇을 비우게 되는 맛이었습니다.
다 먹고 나니 왜 현장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는지 알만한 맛이었습니다.
괜찮은 시골 식당인것 같네요.^^
맛집개척자
시골의 노동자밥집 홍천 시동에 위치한 이 식당은 여느집에 비해 현장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눈여겨보고 있던 집이었습니다. 또한 메인 메뉴가 두부돼지고기두루치기였기에 꼭한번 맛보고 싶었죠.. 일단 이 집 점심시간에 대부분의 자리는 이미 예약된 자리였습니다. 아마도 밥을 대놓고 먹는 분들 자리인듯 합니다. 저희는 두부돼지고기두루치기를 시켰는데 제가 생각한 비쥬얼과는 다르더군요. 일단 두부는 양념이 묻지 않은채 올라가 있었고요. 두루치기는 돼지고기와 김치가 들어있어 실패할일 없는 맛이었고 양도 아주 푸짐했습니다. 넓적한 판에 약불로 은은하게 데우면서 먹으니 더욱 맛이 좋더군요. 그리고 간간히 두부를 고기, 김치와 싸서 먹으니 아주 맛좋은 두부김치를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반찬은 6가지 정도로 특별하진 않았으나 도라지무침과 멸치볶음이 아주 맛나더군요. 그리고 아욱국이 나왔는데 국물도 시원하고 감칠맛 있어서 2그릇을 비우게 되는 맛이었습니다. 다 먹고 나니 왜 현장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는지 알만한 맛이었습니다. 괜찮은 시골 식당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