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아이스크림 혼자 먹고 싶은데 전문점은 비싸고
토핑도 너무 복잡해서 머뭇거리게 될 때 좋은 대체제가 생김
날이 더워져서 포장을 어떻게 해와야 하나 고민하다가
보냉 텀블러를 가져갔는데 훌륭한 선택이었다🍦
주문 후 텀블러에 담아주세요 하고 얼마간 기다리니
직원분이 정량보다 더 드렸어요하면서 건네주심
진실은 알 수 없지만 더 줬다니까 괜히 기분좋고 그러네요
조금만 걸어도 아이스크림 다 녹을 날씨였지만
텀블러 덕분에 집에 와서도 그모습 그대로 먹을 수 있었다
토핑은 집에 남은 과자ㅋㅋㅋㅋㅋ 3500원의 행복🍀
으니
총신대역 쪽에만 있고 이쪽에는 빽다방이 없어서 생길만한데 안 생기네 했더니 생겼다ㅋㅋ 아샷추 마시러 강아지 산책길에 달려가봤음 각얼음 잔잔바리 얼음 중에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강아지공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