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진 쥐
걸어갈 수 있는 거리면 적극 추천~! 조용하고 친절한 접객에 기분도 좋고 빵 맛도 좋았어요
주차할 데가 없어서 뱅뱅 돌다가 결국 주차딱지 엔딩 😭
아참 2인 이하만 매장 식사가 가능합니다.
우이리
조찬 모임 회동
샌드위치 맛있네요. 빵은 바삭하고 사과는 아삭, 햄의 찝찔함과 사과의 달콤새콤이 조화롭네요.
파니니도 바삭하며 따뜻한게 맛있네요.
토마토 스프는 은은한 달달함이 좋고, 감자스프는 구수하네요.
밀크티는 달지않고 부드럽네요.
먹판
조용하고 편안히 아침을 즐기기 좋은 곳!!
핫케이크도 부들부들하고 스프가 넘 고소하고 맛있어요😋 다음엔 들깨파스타랑 잠봉뵈르도 먹어보고싶네요!
2인이상 홀 이용 불가능하고 핫케이크랑 1인세트는 아침메뉴라 11시 이후에 주문 불가능합니다.
11시부터는 파스타랑 런치세트!
배고파
여러번 리뷰했던 올댓 브런치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도 친절하시고 음식은 여전히 맛있네요. 커피도 카푸치노와 라떼 모두 부드럽고 고소하니 샌드위치와 잘 어울립니다. 매번 방문할때 마다 기분 좋은 곳이네요
배고파
올해 제일 많이 방문한 식당 올댓브런치.
10월 오픈한 뒤로 7번 정도 방문한것 같네요.
뽈레에는 최대한 처음 방문한 곳들만 작성하는데
올해 마지막 아침은 올댓브런치에서 보내고 싶어 겸사겸사 작성해봅니다.
1인 세트(샌드위치or 파니니 반개 + 수프 + 음료)가 1만2천원으로 가성비와 맛 모두 챙겼습니다. 수프는 토마토와 고구마 이렇게 있는데 개인적으론 토마토가 더 맛있습니다. 샌드위치와 파니니는 둘다 맛있으니 개인 선택인것 같네요!
뽈레 가입한지는 좀 되었지만 올해부터 글을 남기기 시작했는데 내년에는 좀더 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