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베리
광화문 디타워에서 식사하고 바로 들르기 좋고 케이크 종류가 많아서 가족모임 때 여러 사람들 입맛에 맞추기 좋았어요 ㅎㅎ 공간도 얘기하기 좋고 캐릭터가 귀엽네요 😇
라온
에? 몰랐는데 여기 케이크 꽤 맛있어요! 초코 얼그레이 무화과 케이크였는데, 얼그레이 향긋하면서도 초코 달콤하고~ 무화과도 좀 들어있고 해서 꽤 고급지게 어우러진 맛이 납니다. (2025.09.30)
티거
분위기 넘 좋구
라샷추는… 제 입맛은아니에여
레몬 머랭 케이크도 존맛 ㅡㅡ
쭈구리
디타워 4층에 알고 찾아가야만 보일듯 함
커피 30잔을 주문하면 홀케익을 섭스로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팀원께서 친히 홀케익을 가져옴
보통 여기서 커피를 마시긴 한데 오후 늦게 커피를 3잔 넘게 마실 수 없어서 자몽 에이드를 주문했는데…
이건 진짜 그저 그랬음 ;;
(내 잘못이다)
케이크는 진짜 부드럽고 촉촉한게 기가 막힘
여기 디저트들이 가격이 사악해서 그렇지 맛은 뭐 굿굿
비교적온순
아무리 생각해도 케이크 한 조각에 9500원은 너무 과해요.
D타워 4층 구석에 위치한 카페 ‘콜렉티보’입니다. 분위기도 적당히 괜찮고, 커피용 머그와 플라스틱 잔도 귀엽습니다. 케이크도 평균 이상의 맛이네요. 하지만...
조각 케이크 하나에 9500원은 선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감탄사가 쏟아질 만큼 특색이 있거나 엄청나게 맛있는 케이크는 아닌데다가, 요즘 정말 퀄리티가 좋은 케이크도 8000원을 넘지 않는 것 같은데...
커피도 평범합니다. 잘못 내린 건지, 원두 등급이 낮은 건지 판단이 어려울 만큼 커피 맛이 그냥 그렇네요. 가격(아메리카노 5500원)을 생각하면 아쉬운 맛입니다.
D타워 지하1층에 준수한 퀄리티의 ‘펠트’가 있으니, 커피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가시는 게 더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