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군의 태양
어제 서편제 보러 가다가
골목에서 발견한 카페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내일 가야겠다 하고
오늘 오픈런 했음
일단 매장 제법 넓고
원두 종류가 무척 다양함
첨 보는 니에리 카린둔두
바닐라 푸딩 주문
완전 상큼하고 뒷맛도 깔끔함
따뜻하게 마시는게 더 좋은듯
푸딩도 넘 맛있어
ㅠ.ㅠ
화장실도 남녀 구분
카페 뒷뜰에 흡연구역도 있는듯
임쪠
플랫화이트 5,000원
여기 입구를 못찾아서 가게 앞에서 엄청 서성거렸어요😂
딱 제가 좋아하는 우유+에쏘 비율이라 맛있게 마셨습니다!
섞지 말고 먼저 위에 에스프레소 마셔보라고 알려주셔서 좋았고, 화창한 날씨에 갔더니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빛과 분위기도 멋졌어요
왜말안하니
산미+고소하고 시원한 커피
잼이 너무 시고 단 라즈베리 페이스트리
엄청 친절하심
딸기케익은 겨울메뉴라고 하십니당
유미숙씨
지나갈 때 마다 사람이 북적북적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떼잉... 근래 먹은 커피중에 젤 맛없다 ㅠㅠ
오래된 원두로 만든 새큼한 커피느낌.....?
커알못이긴하지만 내입엔 안맞음 ㅠㅠ
사람이 많아 찍진 못했지만 인테리어나 분위기는 좋당
달숮
[신사 / 히트커피 로스터스]
커피는 당연히 맛있는데☕️
저 피스타치오 페스츄리가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페스츄리가 완전 바사삭 결대로 잘라지고 안에 크림도 적당히 진하며 위에 뿌려주신 치즈와 단짠조합이 아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