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루시드
카빙 예술이네;
파이리츄
본토 분위기가 물신 풍기는 외관에 이끌려 예약하고 방문해보았습니다!
[북경요리, 새우창펀, 삼겹살냉채]
북경오리는 예약하고 가셔야해요! 가격이 8만원, half 4만 5천원이라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느껴졌어요. 반신반의 했는데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새우창펀이 맛있어요!!! 새우창펀 꼭 드셔보셔야해요. 가게는 아담하지만 맛 퀄리티가 좋아요.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상당히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먹고 왔네요.
삼겹살냉채는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었는데 오이가 아삭아삭하면서도 소스가 매콤해서 맛있더라고요!
가게 바로 옆에 유료주차장이 있어서 차를 가져왔는데 다음엔 차 없이! 꼭 술이랑 같이 먹고싶더라고요.
정접시🤍
셋이 가서 메뉴 이렇게 뿌시고 옴,, 베스트는 새우 창펀 ,, 마장면도 좋았구요 전반적으로 준수했음 소고기 쌀국수는 조금 비추 하이볼도 맛있는데 원래 술 안 마시려 했다가 2+1이래서 못 참았다ㅠ ㅎㅎ 언젠간 북경오리에 도전
염뿅뿅
고덕만의 방식으로 숙성하여 구워낸
최상의 일품요리 북경오리.
크리스피창펀과 오이샐러드는 무조건필수!
바삭한 껍질을 설탕에 찍어 먹는게 신의 한수네요
마지막 뼈를 튀겨주시는데 쫄깃한 치킨맛이구요
다음번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보려구요
너리프
중국맛도 홍콩맛도 나지 않고 그저 한국식.
크리스피 창펀은.. 데운 딤섬에 튀김가루로 바삭한 느낌만 낸 인스턴트에 가까운.. 근데 가격은 딤딤섬보다 훨씬 비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