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종스
21.10.19
용산 전자랜드 2층에 위치해있다 근처에서 일하는 친구의 점심시간에 맞춰간거라 서브웨이 간단히 먹고 바로 위로 올라가 잠시 커피타임 가지고 옴! 아메리카노 두잔과 스위트플 하나 먹었다
아메리카노는 그냥저냥 무난무난한 아메리카노다 딱히 특색이 있었던 것 같지는 않고 가격은 4천원으로 비싼 건 아닌데 저렴한 편도 아님
스위트플은 크로플을 스위트,치즈,초코로 나눠놓은 것 같은데 방문시엔 스위트 하나만 있었다 맛은 뭐 그냥 평범하다 겉을 달달하게 코팅한 것 같은데 좀 얇다 크기도 그다지 크지않아서 또 사먹을 것 같진 않음
친구피셜로는 여기 에그타르트가 괜찮다던데 내가 갔을 땐 크림치즈랑 초코만 있었다 아쉽네~ 그냥 잠깐 있을 공간을 찾아서 간 거라 애초에 큰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임팩트가 없었지만 그다지 실망도 없었다 ㅋㅋ 그래도 작지만 분위기 괜찮고 조용하니 담소나누기에는 좋았다 전자랜드에서 잠깐 쉴 요량이라면 나쁘진않은 정도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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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HOT/ICE (₩3,500/4,000)
스위트플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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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
가성비 ★★
총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