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신이문역 근처 아파트단지 인근에 오픈한지 1달?정도 된 베이커리 카페 "서울 쉬퐁" 상호명에서 보듯 쉬폰케익이 대표메뉴이며~ 다양한 종류의 타르트와 쿠키~ 식빵도 있으며 티라미수와 초코무스도 준비되어 있었다. 제과기능장과 바리스타 각각 별도로 계신듯하고~ 좋은 유기농재료를 사용하는듯 자부심이 대단하다 느껴졌다. 쉬폰이나 타르트는 작은사이즈부터 큰사이즈 까지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다. 얼그레이쉬폰 (초미니 4,500원)(미니 5,500원) 쉬폰은 개인적으로 만족해서 추천할만한 메뉴!! 상당히 부들부들 촉촉해서 입안에서 부드럽고~ 얼그레이향도 강하지않게 적당한 수준이라 부담 없을듯. 밤식빵, 치즈식빵 (각 4,000원) 그냥 괜찮은 수준의 빵집에서 먹을정도? 크게 놀랍게 남다르거나...내용물이 많이 들어있는 멋진 모습은 보질 못했음. 그냥 적당히 먹을만한 정도. 피칸, 에그 타르트 (소 2,500원) 우선 타르트씬이 상당히 얇아서 만족스럽다. 왠만한 타르트보면 씬이 두툼한데 여기는 자연스럽게 부숴질 정도의 얇은 씬이라 부드러운편이였으며, 피칸의경우 좋은벌꿀이나 메이플시럽을 사용했는지...많이 달지않으면서 깔끔했다. 에그타르트는 기억에 남는건 없지만 그냥 먹을만한 정도의 느낌. 개인적으로 피칸 승!! 초코무스 (5,000원) 바닥에 초코쉬폰이 깔려있는지 부드럽고 촉촉했고 그위에 무스가 진하면서도 물리지않게 깔끔한 단맛이라 괜찮았다. 맨위의 초콜릿도 무난무난~ 음료는 사먹질 않아서 모르겠지만...주변얘기로는 음료는 평범하다고하는데 기회되면 먹어봐야겠다. 개인적으로는 상호명답게 쉬폰케익은 추천할만하다고 생각이 되고...그외에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을듯하다. 그래도 한적한 동네에 이런느낌의 베이커리가 있다는거에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