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루
음료가 맛있던 🍀카페 오르골🍀
💢사진추가(두번째 방문시에 찍은 사진)💢
세번 정도 방문한 예스파크 내부에 있는 카페 오르골 ☕️
개인적으로 커피종류보나는 음료종류가 더 맛있었다!
오르골 만드는 거 체험할 수 있는 카페여서 꼭 체험도 하러 와보고 싶다…ㅠㅠㅠ
상콤한거 땡길때 가끔 레몬용과에이드 먹는데 정말 상콤 터지는 짱맛!🍋 예스파크 갈 때 가끔 들리는 카페인데 조용하고 오르골 소리기 간간히 들려서 너무 좋다
별 하나를 뺀 이유는 커피종류가 그저그래서…하나제외요ㅠㅠ🥹
DJ
<맛은 평범하지만 이색데이트 즐길 수 있는 곳> 오르골을 DIY로 만들 수 있는 곳이다. 가격은 무슨 재료를 고르냐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는 31,000원에 오르골을 완성했다. 만드는 시간은 대략 30분 남짓. 통창유리 밖으로 보이는 평화로운 공원뷰와 이색적인 오르골 만들기를 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커피와 와플맛은 평범. 사실 오르골 만들지 않으면 굳이 커피맛으로 오진 않을 것 같다
무밍요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카페 이름이 괜히 오르골이 아니었다 다양한 오르골을 판매하고 직접 만들어볼 수도 있는 카페 우르고를 만들진 않고 음료 완을 즐겼는데도 만족스러웠다 오르골을 구경할 수 있는 재미도 있고 음식도 꽤 괜찮았다 자두 에이드를 시켜봤는데 자두의 향도 좋고 달달한 청도 맛있었다 다른 메뉴를 시킨 일행들도 만족하며 즐겼다. 오르골 소리를 이것저것 들으면서 여유로운 오후 햇살을 맞이하기에 참 좋은 카페였다
로한
# 오르골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카페 스노우볼을 좋아함 흔들면 반짝이는 가루가 투명한 볼 속에서 눈 내리듯 떨어지는데, 어릴 적 꼬마아가씨(?) 시절 스노우볼 선물을 받고 많이 좋아하던 기억이 있음 오르골도 좋아함 일본 오타루를 갔을 때 운하의 야경도 정말 멋있었지만 예쁜 모양의 오르골과 아름다운 음악도 낭만있었음 이 낭만뽀짝한 오르골을 만들러 이천 예스 파크 안에 카페 오르골을 방문함 파주 헤이리는 가봤어도 이천 예스파크는 처음이었는데 와... 생각보다 넓고 길도 깔끔했음 (파주 헤이리에서 운전&주차 스트레스를 좀 받았었음) 카페 1층엔 판매용 오르골과 오르골 만들기 소품들 주문&계산하는 카운터가 있었음 음료는 커피주문 우드로 된 오르골과 하얀색 오르골이 있었는데 나무소재 오르골을 택했음 음악도 여러개 있었는데 디즈니 OST를 할까 하다 내가 좋아하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언제나 몇번이라도' 가 있어 요걸로 선택함 어릴 때도 넘 좋아했는데 지금도 넘넘 좋음 오르골 위를 장식할 모형들을 취향껏 고르면 되는데 내가 고른 사람모양(?)은 개당 5천 원이었음 오르골 포함 그 위를 장식할 모형들을 고르다보니 2인 7~8만 원은 금방인듯 내 취향은 아무래도 알록달록 유채색의 동심 세계인듯...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고르고 내 취향대로 오르골을 장식하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오르골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재밌었음 이니셜을 각인 할 수 있음 쪼금 더 좋을듯 알파벳, 한글 장식들이 추가된다면 오르골에 간단한 메시지도 넣을 수 있을 것 같음 여긴 데이트 코스 혹은 친구들끼리 놀러와도 괜찮을듯 한데 아빠와 어린 딸이 놀러와 아기자기한 추억을 만들어도 좋을듯 음료는... 오르골 만드느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무난무난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