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동네 카페. 구리 등기소 앞. 1. 동네에 흔히 있을법 한 카페보다는 신경 쓰신 카페지만 그래도 동네 카페? 그래도 원두 두가지 준비해서 별다른 설명 없이 신 맛, 쓴 맛 으로 구분해 주신거면 충분히 좋은 카페 같은데. 2. 어느 카페에 가도 다 있을 법한 커피류와 정말 간단한 다과류(브라우니랑 치즈케익)가 있는데 거의 다 테이크 아웃 손님이라 디저트가 빵빵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아니 애초에 앉는 자리가 불편과 적당함 사이에 어느 정도라 먹고 가지 않길 바라는 사장님의 의도가 느껴지고요.. 무엇보다 충전기 꽂을 구멍이 하나도 없어!! 3. 동네에서 이 정도면 충분할 듯 싶은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