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요리를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곳> 처음 나온 요거트가 이미 조선시대에 존재했다니! 대단하다. 그리고 녹두죽은 조선 최초의 즉석식품이라고 한다. 녹두를 말려서 놓고 어떻게 조리해 놓으면 끓는 물만 넣으면 죽이 된다고 한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마지막에 나온 물김치! 가을에는 해물 물김치를 했다고 한다. 오로지 새우, 낙지, 전복만 들어가며 비린내가 없이 담백하게 즐기는 간식같은 물김치였다 작년(?)에 윤대통령도 방문 했던 곳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