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
부평 짜이집
- 여기 카페거리가 있더라구요! 따뜻한 두유짜이 마셨는데 두유의 고소한 단맛과 왠지모르게 짠맛이 같이 나서 꽤 자극적이었어요ㅎㅎㅎ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내부 자리 아주 많진않은데 제가 갔을땐 한가해서 다른 테이블 도란도란 얘기나누는 소리 들으면서 힐링했어요😌
무미
제주도에서 짜이를 처음으로 먹어본 이후
짜이에 푹 빠졌는데 부평구청에도 있어서 찾아갔어욤
사장님이 제로웨이스트샵&비건카페인 연근상점을 운영하시다가 시즌2로 짜이집을 오픈하셨다고 했는데
그래서그런지 가게 자체가 무해하고 친환경적이라 가게에 있는 내내 기분이 좋더라구용 🥹
제주도에서 맛본 짜이가 더 제 취향이라 별점은 4점😲🙄 하지만 항상 짜이 양이 많아서 남기고 가서 슬펐는데
1/2 용량인 메뉴도 있어서 그점이 섬세하다고 느꼈슴다 ㅎ
다음엔 1/2 시키고 ... 안남길게요 😓🫢
BlackRed
👩: 진저짜이 베이스로 커스텀 변경하여 도장깨기 중
- 두유는 텁텁, 우유는 깔끔
👧: 시그니처 마살라짜이 베이스로 커스텀 변경하여 도장깨기 중
- 우유는 딱 떨어지는 맛, 두유는 텁텁한 맛 있으나 더 진한 느낌
알콜메뉴도 도장깨기 중.
- 위스키 짜이: 글렌모렌지12 or 잭다니엘 선택 가능. 글렌모렌지(hot) 겨울이 아련해지는 맛.
- 짜이 하이볼: 진저에일? 콜라? 스러운 느낌.
방문묘 이름은 연꽃. 냥이 급식소 맛집으로 유명한듯 동네 길고양이들 여럿이 자주 기웃거림.
BlackRed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서면 향긋하고 강렬한 향신료 향이 비강을 뚫고 들어와 반긴다. 짜이 특유의 향이 불호인 분은 애초 이 가게가 고려대상이 아니실테니, 무조건 극추천.
기본커스텀 두유.
우유, 오트밀크 변경 시 추가금.
어른이를 위한 칵테일Ver.
디카페인(루이보스)Ver.
등등 다양한 니즈에 맞춘 베리에이션이 준비되어 있다.
가게 한 켠에 핸드메이드 작가님들의 작품존이 있어 구경과 구매 가능.
날로먹는인생
향신료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향긋한 곳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