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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테이블링 - 커피 알렉스

커피 알렉스

5.0/
2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9:00 ~ 19:00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9:00 - 19:00
요일09:00 - 19:00
요일09:00 - 19:00
요일09:00 - 19:00
요일09:00 - 19:00
요일11:00 - 18: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09:00 ~ 19: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957번길 28
매장 Pick
  • 디저트카페
  • 커피
  • 크로플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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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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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망고 빙수 먹으러 몇 번 왔던 곳인데 이번에 외식하고 들어가는 길에 생각이 나서 커피 한 잔 하러 들렀다. 토요일에는 영업 시간이 상당히 짧은 곳이다. 4시면 닫는다. 일요일은 열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부지런한 날에 한 번씩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이 곳의 커피는 훌륭하다. 특히 콜드 브루가 풍미가 깊고 진하다. 쓴 맛은 없으면서 묵직하고 고소한 맛과 향이 나서 이 곳의 콜드 브루를 아주 좋아한다. 커피에 곁들여 먹을 아이스크림 크로플을 같이 주문했는데, 예전에도 한 번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보다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크로플 옆에 꿀 바른 바나나와 블루베리가 같이 나오는 것. 예전에는 아이스크림 얹은 크로플만 나와서 가격 대비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드는 구성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아쉬움이 없다. 크로플 맛도 훌륭하다. 너무 달거나 딱딱하지 않게 적당히 맛있게 구워진 크로플 위에 올라간 바닐라 풍미가 좋은 나뚜루 아이스크림이 잘 어울린다. 여기에 바나나도 블루베리도 향이 잘 살아있어 아주 만족스러웠다. 여름에 망고 빙수를 먹으면서도 느꼈지만 이 곳에서 쓰는 과일이 품질이 아주 좋다. 사장님께서 아주 신경 써서 고르신다는 게 느껴진다. 믿고 먹을 수 있다. 만약 수원 종합운동장 쪽에 놀러왔다가 커피 한 잔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조금 걷더라도 꼭 한 번 들러보라고 추천하고 널리 알리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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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망빙에 꽂힌 우리 부부. 망빙 먹으러 항상 꽤 먼 곳의 카페를 찾아가곤 했었는데 마침 집 근처에 맛있는 망빙을 파는 카페가 있다는 소식에 진작부터 벼르고 있다가 드디어 방문했다. 이 곳은 영업시간이 길지 않다. 평일은 목요일까지는 8시, 그 뒤로 1시간씩 당겨져서 일요일은 5시 까지 밖에 열지 않는다. 그래서 평일 퇴근 후 방문도 살짝 애매했고 주말에도 잠깐 밍기적거리다가 아 맞다 망빙 먹으러 갈까? 하면 이미 영업시간이 지나버린 탓에 방문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다행히 시간 맞춰 방문할 수 있었다. 주택가 골목 안에 있고 간판이 한 눈에 들어오지는 않는 편이다. 커피잔 모양의 간판이 아니라면 카페인 줄 모르고 지나칠 것 같은 모양새. 하지만 내부에 들어가면 안전히 다른 세상이다. 생각보다 내부 공간이 넓고 화사하다. 인테리어 소품이 아기자기 한데 그 중에는 꽤 고급진 소품들도 눈에 띈다. 천천히 돌아가는 실링팬과 높은 층고 덕분에 실제보다 더 공간이 크게 느껴진다. 테이블 사이사이 놓여진 화분과 다양한 형태의 조명, 한쪽 벽면을 차지한 책장에는 옛날 일본 잡지들이 꽂혀 있었는데 자수와 관련된 것으로 보였고 직접 만드신 것 같은 소품들도 배치되어 있어 눈이 즐거운 공간이었다. 우리 주문은 처음부터 망빙. 그리고 빙수만 먹기 좀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 잔 주문했다. 망빙은 하루에 판매하는 수량이 정해져 있다고 하니 미리 연락을 해보고 방문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이곳 망빙은 망고 과육이 큼지막하게 깍둑 썰기로 올라가 있었다. 그동안 방문했던 망빙 가게들은 얇고 길게 슬라이스를 친 형태였는데 이렇게 큼지막하게 썰으니 더 풍성한 느낌이 들었다. 빙수컵 아래에는 우유 얼음으로 채워져 있었는데 우유의 고소한 향이 강하지는 않았다. 마지막으로 맨 위에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 올라간 형태이다. 맛을 먼저 이야기하자면.. 나쁘지는 않았지만 기대만큼의 맛은 아니었다. 망고 과육이 큼직하긴 했지만 후숙이 좀 덜 된 느낌이었고, 올 여름 먹어본 다른 망빙에 비해서는 확실히 맛이 한두 단계 정도 아래에 있는 듯 했다. 위에 얹힌 아이스크림은 너무 투게더 같은 맛이 나서 그나마 남아있는 망고 과육의 향을 지워버렸고 같이 나온 시럽은 너무 인위적인 단맛이 강했다. 그냥 집 가까운 곳에서 망빙 먹어야지~ 하면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을만한 맛이지만 이 망빙을 먹기 위해 멀리서 찾아올 필요까지는 없는 듯 하다. 가격표를 보면 음료 메뉴는 가격이 착한데 망빙은 퀄리티 감안하면 조금 비싸다는 느낌도 있다. 오히려 커피가 훨씬 인상깊었다. 연한 커피를 좋아한다면 이곳의 커피가 꽤 마음에 들 것이다. 아마 망빙을 먹으러 오지는 않겠지만 커피를 제대로 마셔보기 위해서는 재방을 하게될 것 같다. 말렌카 케잌도 파는 것 같은데 다음에 오면 먹어봐야겠다. 카페 공간 자체가 예뻐서 주말에 책 한 권 들고 와서 커피 한 잔 케잌 한 조각 천천히 음미하며 쉬다 가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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