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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테이블링 - 팔공티 노량진점

팔공티 노량진점

4.8/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0:30 ~ 20:0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7:3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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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07:30 - 21:00
요일07:30 - 21:00
요일10:30 - 20:00
운영시간
오늘
10:3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180
매장 Pick
  • 카페
  • 밀크티전문점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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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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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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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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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관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데 어린가족인원이 흑당밀크티가 마시고 싶다고 해서 예전에 들렀었던 팔공티 노량진점이 멀지 않은데 있던게 생각나 들러봄. 가게 주변에 주차를 하고 가족을 차에 남겨둔 채 혼자 가게로 향함. 지난번에도 키오스크가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키오스크가 보이길래 흑당밀크티와 이 가게에서 좋아하고 가성비가 쩌는 까오슝오리지널밀크티를 사이즈업해서 주문함. 지난번의 방문에서 센스 있으셨던 여사장님은 여전히 계셨는데 이젠 같이 일하시는 이모님도 계셨음. 조금 기다리니 주문한 흑당밀크티와 까오슝오리지널밀크티가 나왔는데 센스 있으신 여사장님께서 스트로를 꽂아드릴까요라고 해서 네라고 답하니 적당히 위아래로 뒤집어 잘 섞이게 한 후 익숙한 솜씨로 스트로를 꽂아 건네주심. 차로 가져와 스벅 벤티 사이즈보다 더 큰 거 같은 라지 사이즈 까오슝오리지널밀크티를 마시니 강남역점에서처럼 뭔가 살짝 덜 진한 느낌이 아니고 적당한 농도로 맛이 좋아 역시나 나를 팔공티로 처음 안내했던 여기 노량진점의 맛이 더 좋구나 함. 어린가족인원이 마시는 흑당밀크티도 한 입 맛을 보니 노량진점에서 직접 흑당과 타피오카를 졸인다고 안내되어 있던데 맛도 타이거슈가만큼은 아닐지 몰라도 충분히 좋은 맛이어서 맘에 듦. 흑당밀크티를 마시다 까오슝오리지널밀크티를 마시니 밍밍해서 같이 마시면 안되는 걸로.. 전체적으로 여기 노량진점에서 처음으로 팔공티를 알게됐고 맛도 좋고 특히나 가성비기 좋아서 강남역점에서도 마셨지만 오늘 다시 노량진점에서 마셔보니 역시나 여기 노량진점이 맛이 더 좋아 이 근처에 왔을때 밀크티가 생각나면 또 들를 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라물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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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 퀄리티의 밀크티를 즐길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에요! 떫고 씁쓸한 맛이 살아있는 정통 밀크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망고 밀크티도 망고주스에 더 가까운 공차와는 다르게 망고맛 나는 밀크티. 오히려 이런 유형은 잘 안 접해봐서 놀랐는데, 진하고 깊은 매력이 있더라고요. 타로 밀크티는 완전 고소하고 조금만 마셔도 속이 든든한 그런 맛. 그리고 이 집 펄은 좀 더 작고 쫄깃쫄깃한데, 먹기도 쉽고 맛도 더 좋았어요. 크다고 능사가 아닌 것! 집 앞에 있었으면 단골이 됐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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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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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영에서 발견한 팩에 든 아쌈밀크티를 맛본 후 커피만큼 즐기지는 않지만 밀크티를 좋아하게 됐고, 커피온리에서 판매를 해서 가끔씩 즐기는데, 대만에서 들어온 팔공티라는 프랜차이즈가 밀크티로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들러보고자 생각하고 있었음. 설연휴여서 강남에 있는 매장들은 다 닫은 것 같아서, 인천에 가는 길에 노량진 매장은 9시까지인가 영업한다는걸 전화통화로 확인 후 들러봄. 먜장 앞에 도착하니, 외관 및 내부가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고 로고도 깔끔해서 호감도 상승. 요즘 인기가 좀 있다는 대만 샌드위치 브랜드인 홍루이젠과 비슷한 느낌.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오리지널 밀크티 기준으로 라지 사이즈가 2천원, 엑스트라 라지 사이즈가 3천원으로 가격도 저렴함. 최근 대만여행때 유행하고 있던 흑설탕 밀크티도 맛 봤지만, 좀 예쁘게 흑설탕이 퍼지는게 재미있을 뿐, 말 그대로 흑설탕맛이 나는 밀크티여서 개인적으로는 일반 밀크티가 더 좋았었음. 오리지널 밀크티를 찬 것과 따뜻한 것, 그리고 망고 밀크티를 주문함. 가격도 저렴하고, 종류도 다양하고, 매장도 깔끔하고, 여사장님도 싹싹하셔선지,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에도 고시생들인것 같은 학생들이 계속 들어왔음. 주문한 것들이 나왔는데, 여사장님이 대만에서 봤던 것처럼, 실링이 잘 되어 샐 염려가 없는 밀크티를 한번 뒤집어서 잘 섞이게 한 후 주심. 기대를 하며 맛을 보니, 씁쓸하면서 은은히 달짝지근한 밀크티맛으로 커피온리에서 맛 봤었던 밀크티보다 살짝 더 씁쓸해서 좋았음. 팔공티 매장이 주변에 좀 더 많이 생겼으면 함. 추운 겨울에 따뜻한 밀크티도 좋지만, 더운 여름에 씁쓸달짝지근한 차가운 밀크티가 기대됨. 재방문 의사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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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즘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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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생긴 테이크아웃 전문점. 2000원대 정도의 낮은 가격대에 호기심이 생겨 들어갔다가 맛있어서 정착해버렸다. 항상 초코밀크티(2,500원)로 주문한다. 감히 말하자면 이 근방에서 제일 진한 초코라 말하겠다. 점심 먹기 귀찮을 때나 시간 빠듯할 때는 초코밀크티 하나로 대신한다. 아쉬운 점이라면 버블의 크기가 작다. 탱글탱글하기는 하나 먹다보면 아쉬운 느낌. 크림치즈폼을 주로 추가해먹는데 크림치즈라기보다는 짠 치즈?의 느낌. 800원 어치는 못 하는 듯. 대신 펄 추가하는게 더 이득일 듯. 최근에 팔공티 기프티콘을 친구가 선물해줘서 들고갔는데 당시, 아직 포스기에 기프티콘 탭이 없어서... 핸드폰 하나만 달랑달랑 들고 갔었는데 이미 음료가 나와서 무척이나 당황했었다. 이번주부터 기프티콘 가능하다고 하셨으니 다시 방문해야짐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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