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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서울 성동구

테이블링 - 청죽골 2호점

청죽골 2호점

4.2
(리뷰 10개)
위치서울 성동구
영업 전
  • 메뉴
  • 리뷰 1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6:00 - 22:00
요일06:00 - 22:00
요일06:00 - 22:00
요일06:00 - 22:00
요일06:00 - 22:00
요일06:00 - 22:00
요일11:00 - 21:00
운영시간
오늘
06: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497-398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34

편의시설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고깃집
  • 돼지갈비
  • 소고기
  • 아침식사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64%
  • 좋음
    27%
  • 보통
    0%
  • 별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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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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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Jake구분점
    리뷰 이미지
    인생 돼지갈비라고 할만하다! 정말 깔끔하고 맛있는 돼지갈비였다. 서울숲에서는 여기가 짱이다 진짜. 강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일프로다이닝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최-악 (맛5 서비스1 청결9) 간지 한참 됐으나 늦게나마 포스팅한다. 주인분께서는 혹시라도 향후에 보시고 참조하시어 다음 손님들에게는 좋은 음식과 서비스를 내주셨으면 좋겠다. 1) 우선, 예약하고 갔고 자리에 앉으려니 직원분들이 식사를 해야하니 자리를 비켜달라셨다. 일찍 말해주시지... 그러나 그럴 수 있다 누구나 밥은 먹어야 하고 밥은 소중하니까. 2) 이어진 고기 주문, 주문한지 3분도 안돼서 고기가 나왔다. 초벌한걸 주는건 인정, 그러나 고기는 너무 식어 온기를 느낄 수 없었고, 육즙은 온데간데 없고 다시 데우니 여전히 겉뜨속차인 상태로 간신히 삼켰다. 합리적 의심으로 미리 만들고 한참 지난걸 대충 데워서 주신게 아닐까. 3) 그럼에도 식사를 했고, 어느 정도 먹었을 때 즈음 함께 먹을 밥을 시켰으나 한참이 지나도 나오지 않았다. 한국인은 급하단 말이 있지만 나는 밥 먹을 때 몹시 느긋하다. 그래서 10분 정도를 더 기다렸다. 다시 여쭤보니 돌아온 대답은 "아 맞다! 너무 바빠서요" 와 함께 밥을 푸러 가시는 것 같아 괜찮다고 취소했다. 정말로 기다리다보니 밥배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당시 식당을 오후 4시경에 간터라 식당은 텅텅 빈 수준은 아니지만 수용률이 많이 쳐봐야 30프로 미만이었다. 왜 그렇게 바쁘다고 느끼셨는지 다시 생각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밥 주문 역시 직원 식사가 다 마치고 나서 시켰다...) 4) 고기를 많이 시킨걸까, 양분해서 나온 두번째 고기판을 채워주셨고, 여기에서 정말로 어이없음을 느꼈는데, 다름 아닌 정말 맛있었기 때문이다. 고기는 뜨거웠고 육즙은 가득했다, 아니 그렇다면 역설적이게도 2번의 내용인 식은 초벌고기 또한 사실이라는 것 아닌가? 고로 맛은 5점을 드렸다. (1점과 9점의 평균인 5점)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도나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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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할때마다 이 골목을 지나는데, 돼지갈비 냄새가 항상 예술이다. 저마다 냄새 폴폴 자랑하며 고기를 굽고 소주 한잔씩 하는 그런 골목에 초벌을 해서 가져다주는 유일한 식당 청죽골. 냄새가 옷에 잘 스며들지 않아서 그게 참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또 한 편으론 다른 곳처럼 냄새 팍팍 풍기면서 치익 치익 구워가며 먹는 그 맛을 못 내서 아쉬웠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나영이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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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비골목 길거리에서 밥을 먹는 바이브는 없지만 맛, 서비스로 모든 걸 커버할 수 있는 집! 늦은 저녁 방문이었는데도 약간 대기하고 들어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놀랐던 점은 서빙이 너무나도 능숙하신 직원분들.. 잠깐만 지켜봐도 1-2년 일을 하신 게 아닌 게 보여요! 다소 복잡해보이지만 분업이 정말 잘 되어 물 흐르 듯 서비스가 이뤄지는 느낌 고기는 300g기준이라 1인분이 많을 줄 알았는데 뼈 무게 때문인지 그리 많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가격이 착해서 더 바라는 건 죄송할 따름. 고기는 초벌되어 나와 거의 바로 먹을 수 있는데 적당히 달달한 양념이 잘 배어 있고 부드러운 살의 식감도 너무 좋았어요! 찬도 푸짐하게 제공되는데 쌈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도 고기 맛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인! 찬의 맛 자체보단 조합이 기억에 남네요. 된장찌개도 기본으로 제공되니 밥 한 공기는 뚝딱! 최근 전참시에서 디저트로 메뉴를 하나 더 시키는 먹교수님을 보고 정말 배불렀지만 비빔국수를 주문. 3000원이지만 정말 푸짐하게 담아주시네요! 고기 좀 남겨 국수에 싸 먹으면 진정한 식사의 마무리.. 새콤달콤 조화에 참기름에 고소한 감칠맛까지 입 안에서 춤추는 느낌! 좋네요.. 딱히 아쉬움 없이 너무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성수동에 맛있는 양식집도 많지만 갈비 먹으러 올 이유도 충분한 것 같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코랄구분점
    리뷰 이미지
    같은 골목에 있는 다른 갈비집을 안 가봐서 비교할 수는 없지만 무난하게 맛있었다. 돼지갈비니까 웬만큼 달달하고 맛있지만 다음에도 꼭 또 와야지 할 정도로 인상 깊은 맛은 아니었다. 친절하고 빠른 서비스가 좋았고 고기를 바깥에서 구워서 자리에 가져다 주셔서 냄새가 덜 배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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