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율
본죽&비빔밥 CAFE_비빔밥부문 동네맛집 최근방문_’22년 11월 1. 내눈에만 안보이는 건지, 언제부턴가 돌솥비빔밥을 찾기가 점점 쉽지 않아 지고 있다. 그렇게 집 근처에서 이리저리 찾던 중 방문한 곳이 본죽&비빔밥 카페다. 2. 약 5년전 건대입구역 사거리 인근에서 아무런 기대없이 처음 방문했던 본죽&비빔밥 카페는 꽤나 만족스러웠고, 이번도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했고 역시나 충분한 만족감을 얻었다. 3. 너무 먹고싶었던 오랜만의 돌솥비빔밥을 먹었다. - 돌솥 소불고기비빔밥 (11,-) : 내가 생각하던 기교없이 정직하고 깨끗한 소불고기 비빔밥이었다. 동치미 국물 한숟갈 뿌리고 치직치직 뜨거운 돌솥에 비빔밥이 익어가는 소리 들으면 슥삭 비벼내는 행위 만으로도 돌솥비빔밥의 맛은 한결 올라간다. 간도 적당하고 맛도 적당하다 반찬으로 나온 동치미, 마늘쫑, 김치도 아주 기분좋개 맛있다. - 돌솥 매콤낙지비빔밥 (11,-) : 매콤 낙지라 하여 조금 걱정했는데, 한두숟가락밖에 안먹긴 했지만 맵찔이인 나도 먹을만 했던거 보면뭐 ㅋㅋㅋ 누구든 먹을수 있을 맛이다. 이것도 설명은 똑같고 맛있다. 4. 본죽&비빔밥 카페는 비빔밥이 갑자기 땡기고, 당장 생각나는 곳이 없을때 정말 훌륭한 대안이 될수 있다. 다만, 모든 본죽 지점이 함께 비빔밥을 하는것은 아니기에 확인후 방문이 필요하다. ※ 결론 맛좋은 “돌솥”비빔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