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삼성역 골목 안쪽 아지트 같은 카페 삼성역 인근 직장인들만 아는 스팟. 골목 안쪽에 숨어있는 카페라 조용히 사람들 만나기 좋은 보금자리 같은 느낌. 1층은 따뜻한 오두막 같은 느낌인데 2층에 올라가면 아트 카페라는 이름에 걸맞는 느낌이다. 마치 갤러리 같은 느낌이랄까. 카페 주인의 취향이 한가득하다. 각종 피규어며 그림이 한가득하고, 한쪽 벽에는 컬러풀한 원형타일이 붙어있다. 라떼를 마셨는데, 라떼도 나쁘지 않았다. 아지트 같은 카페로 다니기 좋은 곳이다. 그런 분위기 등 포함하는 의미에서 맛있다 평가 줍니다. instagram @yeh_rang #먹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