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
익산 본가 단골횟집 익산 이마트 사거리에서 동이리 장례식장(구 동익산역) 쪽으로 가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화로 미리 주문해서 받아가기도 하고, 홀에서 식사도 가능한데 특히 왼쪽에 포차처럼 생긴 공간이 있어 그 분위기를 선호합니다. - 광어&우럭(대, ₩55000, 사진은 2세트 주문) 횟감도 적당히 썰어져서 나오고 양도 3명정도가 넉넉히 먹을 수 있다 싶습니다. 야채무침, 조금의 해산물이 함께 나오는데 스끼다시가 많은 편은 아니고 막회집st로 생각하면 좋을 듯. 포장해도 매운탕거리도 챙겨주시는데(따로 추가금 없음. 보통은 서더리탕으로 추가메뉴지만..) 수제비사리, 양념, 야채도 함께 챙겨주셔서 먹기 편리합니다. 매운탕도 맛있어요. 멀리서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그냥저냥 동네에서 회 한 점에 술 한 잔 하기 좋은 곳. 2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