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구리
봄이 오긴 오나 봅니다
점심 식사 후 가벼운 산책길에 평소 지나가면서 궁금했던 곳이기도 했고 야외에 앉아도 괜찮을 날씨라 들렀습니다
밖에서 문을 열고 들어간곳은 전혀 상상치 못한 곳이었네요
정말 먹음직스러운 빵들이 진열되어 있고 같이간 빵순이분들 눈돌아갑니다 ;;
식후라 가볍게(?) 하나 집고 커피를 주문하고 야외 앞마당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조금 더 따듯해지면 여기도 이렇게 쉽게 오긴 어려울거 같아요
잘 마셨습니다
연화
전시 관람 후 잠시 쉬러 들린 곳.
베이커리 종류도 다양하고 2층에 좌석 제법 있는.
까눌레는 조금 아쉬웠던 .
밀크폼
의외로 꽤 맛있었던 베이커리 가게
소금빵은 그냥 무난했지만 티라미수나 까눌레는 꽤나 맛있었음
박고맛
안국역 1번 출구 도보 9분 거리에 위치한 카페 @퀸즈베이커리 앤 카페 삼청점
요 근처 카페는 만석이거나 규모가 작은 곳들만 많이 가봤는데 요긴 중심가에 위치해있는데 크기도 크고 좌석도 많아서 편하게 수다 떤 곳
📍아메리카노 (ICE) _ 4.8
달달한 디저트 먹을 땐 무조건 아메리카노! 커피맛 세지 않고 그냥 무난한 연한 아메리카노
📍퀸즈 타르트 _ 5.4
요 가게 시그니처라길래 바로 겟. 보기에 예쁜 건 물론 크림 안 느끼하고 딸기도 심심치 않게 들어가 있음. 다만 타르트라기엔 생지가 그냥 빵같음. 타르트라는 생각을 버리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음(?) 그냥 빵같달까나.
📍갈릭 브레드 _ 3.8
갈릭크림 넘치는 비주얼 보자마자 바로 고른 빵. 거기다 빵 크
기에 비해 요런 2층 카페에서 먹는데 3,800원이면 가격도 나쁘지 않다 생각! 빵을 고른 후에 데워주셨는데 빵이 두꺼워서인지 안쪽까지 따뜻, 말랑하진 않아서 아쉬웠음. 그리고 정말 맛있는 갈릭 크림도 마찬가지지만 먹다보니 약간 물리는 느끼함. 하지만 두꺼운 빵에 갈릭 듬뿍 조합은 넘 맘에 들기 때문에 다음엔 좀 더 따뜻하게 데워서 먹어보고 픔.
심청동에서 디저트 다양하게 고르고 수다는 편하게 떨 곳을 찾는다면 추천. 커피랑 빵이 와방 미치게 맛있다!!는 아니지만 삼청동 이곳저곳 카페 자리 찾아 헤맬 때 생각날 듯한 편한 테이블과 좌석들.
슈크림
남대문 퀸즈베이커리가 삼청동에도 있네요!
도라보울 갔다가 5미터 옆에 퀸즈베이커리 쏙
일요일 점심에 갔는데 빵 가득가득했어요
여기 빵맛은 인정입니당ㅎㅎㅎ
커피는 오트밀크 500원 추가하여 변경
자리가 넓고 좌석 많은데 그렇게 편하진 않아요
근처에 블루보틀 등 앉을만한 카페 찾기 힘든데
좌석많은 곳 찾으시면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