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7 친절7 청결7 주문메뉴: 아이스페퍼민트 (0.5만), 아바라(0.5만) 아이스페퍼민트는 무난했다. 비 오는 날이라 그런가 박하향이 더 진하게 느껴지는 날이었다. 아바라는 내가 시키지 않아서 맛 평가가 불가하다. 아무튼 동네 커피집은 다 한번씩 가보고 싶어서 들렀는데 굳이 프랜차이즈 대비 가격 외 큰 장점을 느끼지 못했다. 사람이 없어서 약간 스산한 느낌도 났다. 카페는 어느 정도 사람이 있는게 나은 것 같다. 사람이 너무 없으면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잘 안들게 되는건 왜일까… 재방문의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