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치아바타 진쨔..도..른...자...;;;;;;;
퐁신 퐁신~~ 이거 누가 시작한 표현이져? 걍 이 치아바타를 입에 넣으니 내 머릿속에 떠오른 표현인데 구름같이 퐁신퐁신한데 쫄깃하기도 함. 도대체 왜!!!! 뻬르께 per che!!!! 10시에서3시까지만 하시고 딱 고 날 팔 치아바타를 새벽같이 나와 구워내서 팔고 장사 끝이라고. 종류도 치아바타샌드위치가 다다.
여기서는 갈릭바질새우랑 풀드포크바베큐가 맛있대서 올 때면 항상 주구장창 이것만 먹음.
아, 다른 날 가서 먹은 모짜렐라+토마토 이것두 너무 좋음. 깔꼼 그자체.
공짜로 주는 드립커피 (전기드립....필터커피...?? 이름 모름. 어릴 때 엄마들이 집에서 쓰던 그거) 도 있고 사장님이랑 호들갑떨면서 얘기하는 거 개 꿀잼임.
거대한 치아바타라서 하나 먹음 배 터질거같은데 그래도 맛있어서 꾸역꾸역 다 먹음;; 번창하세요 사장님 제발!
*추기1. 이러고나서 두달 쯤 뒤 모 기업의 장부식당으로 선정되어 테이크아웃에 한해서 6시 조금 넘게까지 이용 가능한 걸루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