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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테이블링 - 윤나네

윤나네

3.3/
4개의 리뷰
영업정보 없음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운영시간
-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402-226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송파구 마천로45길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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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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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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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육볶음은 국물이 자박한데 냉삼용 고기를 쓰시는거 같아요. 많이 맵지않고 달달합니다. 닭발은 간장 베이스인데도 잡내가 없이 맛있네요. 두툼한 계란말이도 맜있었고, 북어껍질 강정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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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글을 보니 1년에 한 번씩은 방문하게 되는 모양이다. 재작년,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대략 5번째 방문이다. 마천시장에 윤나네가 있는 골목은 주변에 포차가 몇 있어 대부분의 한 잔하는 손님들이 이 근처로 모인다. 주문전에 나오는 반찬이 셋. 맛좋게 잘 익었고 매콤한 맛이 살짝 있는 열무김치. 아삭했던 콩나물. 통으로 삶아 꿀을 더해 달달한 호박까지. (호박을 이렇게 반찬으로 먹었던 곳이 있었던가 잠시 고민한건 덤) ■제육볶음 국물있는 양념에 버무리듯 볶는 제육 스타일. 고추가루 베이스의 칼칼한 맛이 있으며 살짝 달큰하다. 중간에 데우기 위해 불을 붙이면 고기에서 나온 기름으로 양념이 진해진다. 제육은 얇은 대패삼겹살 스타일의 삼겹살 부위이며 동그란 뼈가 종종 있다. 야채는 양배추 하나이며 양념이 잘 배어 맛을 잘 담고 있으며 아삭한 식감을 난다. 하이라이트는 양념이 남아 시작했던 볶음밥. 햇반밖에 없다고 하시며 적극적으로 만들어 주신다. 직접 볶아주시며 마지막의 화룡점정으로 참기름까지 툭. 고소한 맛이 진한 시장 참기름이다. ■닭발 말랑말랑 부드러운 식감의 닭발. 제육소스와 비슷한 듯 하지만 식기 시작하면 불맛으로 고소하다. 소스는 매콤함 없이 부드러운 맛이라 또 한 번 먹게된다. ■계란말이 늘 어디서 먹어도 계란말이의 맛은 이렇게도 다른지. 간은 적게하여 담백한 계란말이지만 청양고추가 붙어 매콤한 맛이 종종 자극을 준다. ■황태껍질튀김 지난 방문 때 솔직하게 다 얘기하시길, 껍질이 들어있는 제품을 사용한다고. 그 껍질을 한 번 더 튀겨 고소한 맛을 듬뿍. 그리고 바삭하게 부서지듯 사라진다. 가게에 고양이가 있으나 식탁으로 올라오지 않으며 순둥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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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객묘와 손맛 좋은 주인 아주머니 때문에 또 찾은 곳 '윤나네' 찾기에는 먼동네 마천시장을 또 찾았다. 재래시장으로 은근 매력이 있으며 서울같지 않은 도시풍경과 가격대는 놀라울만하다. 지난번과 다르게 관종이된 접객묘는 나를 보라며 난동아닌 난동을 부린다. 파김치, 깍두기, 삶은 양배추가 기본 안주로 나오는데 직접담근 김치만으로 소주가 가능하다. ■닭발 무뼈닭발을 사용, 맵지 않고 콩고물이 들어가는지 고소한 맛이 나는게 특징. 자극적이지 않고 순한 맛으로 닭발을 즐길 수있다는 것만으로도 좋더라. 쫄깃한 식감, 이를 보조하는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 ■계란말이 카스테라가 생각나는 비주얼이라 빵같다는 생각을 들게한다. 케첩과 머스타드 소스를 뿌려주는데 머스타드의 경우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제품이 아닌 색이 진하고 우아한 새콤한 맛. ■감자전 바로갈아낸 감자를 부쳐낸 감자 그대로의 맛인 감자전. 감자맛으로 시작해 감자맛으로 끝나는 맛. 작은 크기로 나눠줘서 각자 가져가 먹기가 좋다. ■황태껍질튀김 미리 만들어 놓으시는지 금방나온다. 배부를 때 먹기좋은 바삭거리는 식감과 즐기는 메뉴. 기름장을 요청하여 찍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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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끝, 5호선의 끝 마천시장. 재래식 시장의 풍경이 약간이나마 남아있는 시장이다. 어디를 갈까 찾는 것도 잔 재미. 이른 저녁시간 그래도 사람이 적어보이는 포차를 찾았다. 처음에는 우리팀만, 나중에는 어르신 손님이 가득해졌다. 강동구의 몇 시장들은 서울 같지 않다는 친구의 말. 동의한다. 높지 않은 건물, 재래식 시장, 부담없는 가격이 그걸 말해준다. ■무짠지와 취나물 기본찬은 집반찬일법한 무짠지와 취나물. 짭짤한 맛은 막걸리 안주로 좋고 취나물은 향이 좋다. 직접 농사지은걸 반찬으로 쓰신단다. ■두부김치 이모님이 볶음김치냐 생김치냐 선택권을 주신다. 고민하다 볶음김치에 생김치를 조금만 구걸(?)해본다. 두부는 주문과 함께 사러가신다. 고와서 알갱이 없이 부드러운 두부다보니 두유같다. 하나 사고 싶을 정도. 볶은김치는 열무를 섞어 식감이 더해진다. 생김치는 먹을수록 매콤, 볶은김치는 처음부터 매콤. 두부김치용 달래장은 참기름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부추전 보기에도 부추로 빽빽하니 엄마표 부추전 같다. 겉 부추는 바삭하고 속 부추는 촉촉. 봄의 특권인 달래가 들어간 달래장을 찍는다. ■밴댕이 맛깔나는 무짠지 리필을 몇 하니 서비스 격으로 밴댕이. 반건조된걸 이용, 특유의 비릿함이 있고 양념맛이 좋다. ■감자전 주문하자 그 때서야 갈기 시작. 큰 크기가 아닌 작은 크기로 여러덩어리. 부드러운 식감이고 간 혹 감자 덩어리가 씹히기도. 감자 그대로의 맛. 사연있는 고양이가 한 마리 포차 구석에 있었다. 어릴 때 어미에게 버림받은 고양이로 어쩌다 보니 같이하게 되었다고.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게 이모바라기를 하고 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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